'조순제 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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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영재단 분쟁’ 박근령씨 남편 신동욱, 참고인 신분 특검 출석

09 January 2017 06:17:40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최순실 일가의 재산형성 과정을 추적하고 있는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9일 신동욱 공화당 총재(49)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했다. 신 총재는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사무실에 출석했다. 그는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 박근령씨(63)의 남편으로 박 대통령의 제부이다. 신 총재는 육영재단 분쟁을 비롯해 박 대통령과 최씨 일가의 관계를 자세히 알고 있는 인물 중 한명으로 꼽힌다. 특검은 박 대통령과 최씨 일가가 재산을 공동으로 관리해왔다는 의혹을 중심으로 조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이른바 '경제체 공동체설'이 사실일 경우 최씨의 뇌물죄는 박 대통령의 뇌물죄로 확대될 수 있어서다. 특검은 고(故) 최태민씨의 재산이 박 대통령과의 만남 이후 불어났다는 증언들을 토대로 최씨 일가의 재산을 추적하고 있다. 고 최태민씨의 의붓아들인 고 조순제씨의 생전 녹취록을 보면 최씨는 생계를 잇기 어려울 정도로 궁핍한 생활을 했으나 1975년 구국선교단을 조직한 이후 재산이 급격히 불어났다. 당시 영부인 역할을 하던 박

Vice 정치 Time09 January 2017 06: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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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영재단 분쟁’ 박근령씨 남편 신동욱 특검출석

09 January 2017 06:02:47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전체 뉴스

최순실 일가의 재산형성 과정을 추적하고 있는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9일 신동욱 공화당 총재(49)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했다. 신 총재는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사무실에 출석했다. 그는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 박근령씨(63)의 남편으로 박 대통령의 제부이다. 신 총재는 육영재단 분쟁을 비롯해 박 대통령과 최씨 일가의 관계를 자세히 알고 있는 인물 중 한명으로 꼽힌다. 특검은 박 대통령과 최씨 일가가 재산을 공동으로 관리해왔다는 의혹을 중심으로 조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이른바 '경제체 공동체설'이 사실일 경우 최씨의 뇌물죄는 박 대통령의 뇌물죄로 확대될 수 있어서다. 특검은 고(故) 최태민씨의 재산이 박 대통령과의 만남 이후 불어났다는 증언들을 토대로 최씨 일가의 재산을 추적하고 있다. 고 최태민씨의 의붓아들인 고 조순제씨의 생전 녹취록을 보면 최씨는 생계를 잇기 어려울 정도로 궁핍한 생활을 했으나 1975년 구국선교단을 조직한 이후 재산이 급격히 불어났다. 당시 영부인 역할을 하던 박

Vice 모든 뉴스 Time09 January 2017 06:02:47


특검, 최태민 아들 2명 접촉…최씨 일가 재산 리스트 확보

29 December 2016 05:58:15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전체 뉴스

영수(64·사법연수원 10기) 특별검사팀이 최태민씨 일가의 재산리스트를 확보하고 관련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팀은 29일 최태민씨의 아들들을 접촉하고, 이들로부터 최씨 일가의 재산목록을 제출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생전 최태민씨는 3남6녀를 가졌다. 장남 최광언(46생)씨는 최태민씨가 본처 사이에서 낳은 아들이다. 최순실씨보다 10살이 많다. 이어 최씨의 자녀는 차례로 장녀 순영(47년생)과 2녀 광숙(48년생), 2남 광현(49년생), 순득(52년생), 3녀 광희(51년생), 재석(54년생), 5녀 순실(56년생), 6녀 순천(58년생)이다. 이외에도 최태민씨는 의붓아들로 조순제씨를 거두기도 했다. 조순제씨는 2008년 사망했다.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이 벌어지던 2007년 녹취록을 남겼는데, 이 녹취에는 최태민씨의 재산과 박근혜 대통령과의 관계 등이 자세히 녹음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팀은 최태민-최순실 일가의 재산리스트를 통해 재산 형성 과정에서 불법이 개

Vice 모든 뉴스 Time29 December 2016 05:58:15


“스위스 은행” 언급…최순실, 차명계좌로 재산 불렸을 가능성

28 December 2016 14:01:27 경향신문:전체기사

ㆍ‘조순제 녹취록’ 살펴보니 최순실씨(60) 일가의 재산 형성과정을 조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최씨가 해외 유령회사뿐 아니라 차명계좌 등을 이용했을 가능성도 들여다보고 있다. 최씨의 이복형제 조순제씨의···

Vice null Time28 December 2016 14:01:27


특검, 24일 최순실-김종 소환조사

24 December 2016 02:24:24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박영수 특별검사가 최순실 씨(60·구속 기소)의 해외 은닉 재산을 추적하기 위해 전담팀을 구성했다. 재산 추적 경험이 많은 변호사 1명과 역외 탈세 조사에 밝은 국세청 간부 출신 1명을 특별수사관으로 채용했다. 특검은 정두언 전 새누리당 의원으로부터 최태민 씨의 의붓아들인 조순제 씨가 남긴 녹취록 등을 넘겨받아 최 씨 일가의 재산 형성 과정을 추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은 또 24일 오후 2시 최 씨를 소환 조사한다. 지난달 3일 구속돼 구치소에 수감된 최 씨가 특검에 소환되는 것은 처음이다. 특검은 24일 오전 10시 직권남용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55)도 소환 조사한다. 박근혜 대통령과 최 씨에 대한 삼성그룹의 뇌물 공여 혐의와 관련해 특검은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비율 평가를 맡은 국민연금공단 관계자와 보건복지부 관련자를 23일 소환 조사했다. 특검은 박 대통령을 수뢰 혐의 피의자로 수사 중인 만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48·출국금지)에게 뇌물 공여의

Vice 정치 Time24 December 2016 02:24:24


‘조순제 녹취록’, “朴대통령은 내 꼭두각시…구국봉사단 명예총재 앉히자 ‘돈 천지’”

23 December 2016 06:26:11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정두언 전 새누리당 의원이 23일 한 라디오 방송에서 ‘조순제 녹취록’에 대해 언급하면서 그 내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순제 씨는 최순실 씨의 아버지 최태민 씨의 의붓아들이다. 정두언 전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조순제 녹취록’에 대해 “조 씨 스스로 남긴 녹취록”이라면서 “그 내용에는 재산 문제 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대부분이 19금(禁)”이라고 말했다. ‘조순제 녹취록’에는 최순실 씨의 아버지 최태민 씨와 박근혜 대통령과의 관계에 대한 내용이 담긴 것으로 확인됐다. 채널A는 지난달 2일 조순제 씨가 “박근혜 대통령이 최태민의 역삼동 집에 자주 왔다”고 증언한 내용이 담긴 ‘조순제 녹취록’ 내용 일부를 단독 보도했다. 녹취록에서 조순제 씨는 “박근혜 대통령이 자신의 꼭두각시였다”고 주장하는 한편, 자신의 의붓아버지 최태민을 “엉망진창이었던 사람”이라고 평했다. 이어 “(최태민이) 자신의 모친을 만나 인간이 됐다”고 덧붙였다. 또 조순제 씨는 녹취록을 통

Vice 정치 Time23 December 2016 06:26:11


정두언 “대선때 박근혜 안 찍어…새누리 혁신 소가 웃을 일”

23 December 2016 06:21:56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정두언 전 의원이 23일 대통령 선거에서 당시 박근혜 한나라당 후보에 투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새누리당을 탈당한 정 전 의원은 이날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 "참 부끄러운 얘기지만 한나라당 국회의원이면서 (18대 대선에서) 박근혜를 찍지 않았다"며 "그냥 중간에다 찍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욕 먹을 일이지만 고백한다"며 "이분(박근혜)이 대통령 되면 안 된다는 것을 저는 알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의 과거를 얘기하다 보면 야동까지 까봐야 한다'는 취지의 과거 자신의 발언과 관련해서는 "이를테면 최태민의 의붓아들인 조순제씨가 남긴 녹취록에는 재산 문제도 있지만 대부분 얘기가 사실 19금에 해당되는 얘기가 많아 그런 표현을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근혜 대통령 비선실세인 최순실씨가 해외에 10조원가량의 재산을 은닉했다는 한국일보 보도와 관련, 정 전 의원은 '박정희 대통령의 사후 뭉칫돈이 최순실씨의 아버지인 최태민 일가로 흘러갔다'는 조순제씨의 발언을 주목했다.

Vice 정치 Time23 December 2016 06:21:56


정두언 ‘19禁 조순제 녹취록’ 주장 파문 속…‘조순제 누구?’ 관심 커져

23 December 2016 04:59:49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정두언 전 새누리당 의원이 ‘조순제 녹취록’을 언급하며 “대부분의 얘기가 사실 19금(禁)”이라고 주장한 것과 관련, ‘조순제’ 씨가 누구인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조순제 씨는 최태민 씨의 다섯 번째 부인이 최태민 씨와 결혼하기 전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이다. 최태민 씨의 의붓 아들이자 최순실 씨에게는 의붓 오빠다. 또 조순제 씨는 최태민 씨와 함께 구국봉사단을 만든 장본인으로 알려져 있다. 1960년대 문화공보부 장관 비서를 지낸 조순제 씨는 구국봉사단에서 홍보실장 직함을 갖고 실질적으로 사업 아이디어를 냈고, 육영재단 운영에도 관여했으며, 영남대 부정입학 사건 당시 박근혜 당시 영남대 이사와 함께 물러났다. 정두언 전 의원 역시 지난 10월 허핑턴포스트코리아에 연재 중인 자신의 ‘회고록’ 6화에서 “조순제는 최태민의 의붓아들로 최태민의 마지막 부인이 데려온 아들”이라고 그에 대해 소개한 바 있다. 당시 정두언 전 의원은 “과거에 문공부장관 비서관도 지낸 조순제는 박희태, 최

Vice 정치 Time23 December 2016 04:59:49


최순실 10조 은닉? 정두언 “박정희 사망 직후 2000~3000억 최태민에 넘어가”

23 December 2016 03:34:10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비선실세' 최순실(60·구속 기소) 씨와 딸 정유라(20) 씨가 유럽 각국에서 10조원에 달한 재산을 차명 보유한 정황이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한국일보는 '최순실 게이트'를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과 법무부 및 사정당국에 따르면 독일 검찰과 경찰은 최순실-정유라 씨 모녀 등이 독일을 비롯해 영국 스위스 리히텐슈타인 등 4개국에 수조원대, 최대 10조원에 이르는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렇다면, 최 씨 일가는 어떻게 10조원이라는 돈을 축적했고, 그 시작은 어디였을까. 2007년 8월 최태민 의붓아들 조순제 씨는 사망 직전 녹취록에 "박정희 대통령 사후 바로 뭉칫돈이 최태민 일가로 흘러들어갔다. 최순실이 돈 심부름을 했다"는 말을 남겼다. 이에 새누리당 정두언 전 의원은 23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박근혜 대통령이 1979년 10·26 이후 박정희 전 대통령 관저에 있던 현재가치 2000억~3000억 가량의 재산이

Vice 정치 Time23 December 2016 03:34:10


정두언 “최태민-박근혜 ‘19금’ 조순제 녹취록, 윤석열 수사팀장에 전해”

23 December 2016 02:04:27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정두언 전 새누리당 의원은 23일 최태민(최순실 아버지)의 의붓아들이었던 조순제 씨의 ‘비밀 녹취록’에서 언급된 최태민과 박근혜 대통령의 관계에 대해 “대부분의 얘기가 사실 19금(禁)”이라고 말했다. 정 전 의원은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지난달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뭐한 말로 ‘야동(야한 동영상)’까지 나와야 하느냐”라고 비판한 것과 관련한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당시 ‘야동’이라는 표현이 심각한 수준을 뜻하는 비유적인 표현이 아니라 실제 ‘19금’에 해당되는 내용이라는 것. 그는 “조 씨가 스스로 남긴 녹취록이다. 그 내용에는 재산 문제 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대부분이 19금”이라며 “그래서 사실 까기(공개하기)가 굉장히 어렵다”고 말했다. 진행자가 거듭 ‘19금’이라는 표현의 의미를 되묻자 그는 “지금 여기도 방송이다. 이것도 19금(청취 불가)에 해당되지 않는가?”라며 “그러니까 더 이상 얘기하기 힘들다”라고 답했다. 정 전 의원은 ‘내용을 검증해봤는

Vice 정치 Time23 December 2016 0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