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 말레이 北대사 “김정남 부검결과, 무조건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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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February 2017 19:09:16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전체 뉴스

강철 말레이시아 주재 북한 대사가 17일(현지시간) 김정남의 사체에 대한 말레이시아 당국의 부검 결과를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겠다”(catagorically reject)고 밝혔다. 로이터통신과 현지 매체 ‘더스타 온라인’ 등에 따르면 강 대사는 이날 성명을 통해 “말레이시아 측이 우리의 허가와 참관 없이 부검을 강행했으며 우리는 우리가 참석치 않은 채 일방적으로 진행된 부검 결과를 무조건적으로 거부하겠다”고 밝혔다. 강 대사는 북한 국적자인 시신이 김정남이라는 점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다만 “말레이시아 정부는 당초 우리 대사관에 북한 국민이 푸트라자야 병원으로 이송 중 심장마비로 숨졌다고 전했고, 우리에게 그가 북한 국민임을 확인할 것을 요청했다”면서 “우리는 이를 확인했지만 그들은 시신에 대한 부검을 주장했다. 우리는 고인이 외교관 여권 소지자고 북한 영사의 보호 하에 든 국민이었기에 (부검을) 거절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말레이시아 정부는 부검을 진행했다며 “이것은 인권 유린의 에 전체 기사 강철 말레이 北대사 “김정남 부검결과, 무조건 거부”

Vice 모든 뉴스 Time17 February 2017 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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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 경찰, 김정남 살해 용의자 조사차 北대사관 진입…“北동의”

4.0539713 26 March 2017 15:43:28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 이복형인 김정남 피살 사건과 관련해 말레이시아 경찰관들이 26일(현지시간) 북한 용의자 3명의 진술을 듣기 위해 말레이시아 주재 북한 대사관에 진입했다고 교도통신이 현지 중국어 신문 중국보(中國報)를 인용해 보도했다. 압둘 사마흐 마트 셀랑고르 경찰서장을 비롯해 경찰관 4명이 북한 대사관에 진입했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말레이시아 경찰관들은 약 2시간 30분 동안 북한 대사관에서 조사를 벌였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말레이시아 경찰관들의 이번 대사관 조사는 북한 측의 동의하에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Vice 정치 Time26 March 2017 15:43:28


“강철 北대사, 말레이에 ‘6일 오후 출국’ 전달”

2.076869 06 March 2017 07:51:01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강철 말레이시아 주재 북한대사가 말레이시아 정부 당국의 요청에 따라 6일 오후 출국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마이니치신문은 이날 현지 경찰 관계자를 인용, “강 대사가 6일 오후 퇴거 기한 만료 전에 출국하겠다는 입장을 말레이시아 측에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강 대사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겸 조선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여권명 김철)이 지난달 13일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서 살해된 사건과 관련, 말레이시아 현지 경찰이 북한 국적자들을 용의선상에 놓고 수사를 벌이자, 한국 등 북한에 대한 “적대세력”과 말레이시아 측이 결탁했다고 강력 비난한 바 있다. 그러자 말레이시아 정부는 이달 4일 ‘페르소나 논 그라타’(외교상 기피인물)로 지정하고 이날 오후 6시(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7시)까지 말레이시아를 떠나라고 요구했다. 말레이시아 정부가 외국 대사 ‘추방’을 결정한 것은 강 대사가 사상 처음이다. 때문에 일각에선 북한 측이 관련 조치에 불응할 경우 말레이시아의 국교 단절로까지 치달

Vice 정치 Time06 March 2017 07:51:01


말레이시아, 김정남 살해사건 수사 비난한 강철 북한 대사 추방

1.8650358 05 March 2017 07:49:38 경향신문:국제

강철 주말레이시아 북한 대사(왼쪽)가 지난달 17일 대사관을 나서고 있다. 베르나마말레이시아 정부가 북한과의 비자면제협정을 파기한 데 이어 강철 주말레이시아 북한대사에게 추방령을 내렸다. 아니파 아만 말···

Vice null Time05 March 2017 07:49:38


말레이 정부, 강철 北대사 추방 결정…“48시간 이내에 떠나야”

1.6912537 05 March 2017 05:33:27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전체 뉴스

말레이시아 정부는 4일(현지시각) 자국 주재 강철 북한대사를 추방하기로 결정했다. 말레이시아 아니파 아만 멜레이시아 외교장관은 이날 오전 북한 대사관에 강철 대사의 추방 결정을 통보하면서 강 대사는 48시간 이내에 말레이시아를 떠나야 한다고 밝혔다. 아니파 대사는 강철 대사 추방 결정 이유로 김정남 피살사건 관련 강철 대사의 사과를 요구했으나 이를 받지 못했고, 향후에도 받지 못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강철 대사는 말레이 정부의 수사를 비판해왔다. 앞서 말레이 외교부는 지난달 20일 강철 대사가 김정남 피살사건에 대한 말레이 정부의 수사를 비판하자 “김정남 사망 사건은 정부의 책임 아래 투명하게 진행되고 있다”면서 “말레이 정부의 평판을 훼손하는 근거 없는 시도를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인다”고 경고했다. 이에 강철 북한 대사도 기자회견을 통해 “말레이 경찰은 우리를 표적 수사해서, 북한 이미지를 훼손하는 헛소문이 너무 많이 퍼졌다”고 맞섰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

Vice 모든 뉴스 Time05 March 2017 05:33:27


말레이, 강철 北대사 추방 결정…“48시간 안에 출국”

1.6912537 04 March 2017 15:43:59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말레이시아 당국이 김정남 피살 사건과 관련해 자국을 비판해온 자국 주재 강철 북한대사를 추방하기로 했다. 아니파 아만 말레이시아 외교장관은 성명을 통해 4일(현지시간) 아침 주말레이시아 북한 대사관에 강철 대사의 추방에 대해 통보했으며, 강 대사는 48시간 이내에 말레이시아를 떠나야 한다고 밝혔다. 아니파 대사는 김정남 피살 사건과 관련해 자국의 수사를 비판한 강철 대사에게 사과를 요구했지만, 사과를 받지 못했으며 앞으로도 받지 못할 것으로 보여 말레이시아 당국은 강 대사를 추방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쿠알라룸푸르=AP/뉴시스】

Vice 정치 Time04 March 2017 15:43:59


강철 北대사, 사건 직후 “김정남 맞다” 인정했다가 말 바꿔

1.5650145 26 February 2017 08:19:25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전체 뉴스

강철 말레이시아 주재 북한 대사가 김정남의 시신에 대해 사건 직후에는 “김정남이 맞다”고 인정했다가 나중에 말을 바꿨다고 아사히신문이 말레이 수사 관계자를 인용해 25일 보도했다. 말레이 당국은 13일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서 김정남이 독극물 공격으로 사망하자 이 시신이 김정남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북한대사관에 이를 통보했다. 당시 이 남성은 북한 국적 46세 ‘김철’이라는 이름의 외교관용 여권을 갖고 있었으며 한국 정부가 김정남 관련 정보를 말레이시아 당국에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통보를 받은 강 대사가 시신안치소를 방문해 신체 특징을 확인한 뒤 김정남이라는 사실을 인정했다. 말레이시아 당국은 이에 따라 16일 “시신은 김정남”이라고 발표하고 북한대사관을 통해 가까운 가족에게 시신을 넘겨주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하지만 말레이 수사당국이 ‘김철’과 김정남을 연결짓는 DNA 증거나 지문, 치아구조 자료를 제공해달라고 북한 대사관에 요구하자 강 대사는 돌연 태도를 바꿨다. 말레이 당국은

Vice 모든 뉴스 Time26 February 2017 08:19:25


강철 北대사, 김정남 피살 당일 김정일 생일축하연 개최

1.5650145 23 February 2017 04:48:35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강철 말레이시아 주재 북한 대사가 김정남 암살 당일인 지난 13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내 언론인들을 초대해 김정일 생일(광명성절) 축하 기념 파티를 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말레이시아 현지 언론 ‘더스타’에 따르면 김정남이 암살 당한 지난 13일 강철 대사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있는 유일한 북한식당 ‘고려관’에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인 생일을 축하하는 행사를 열었다. 초대된 사람들 중에는 강 대사가 평소 친분이 있던 기자들도 몇몇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더 스타는 강 대사가 북한 대사 중 최초로 현지 언론매체와 기자들을 대사관으로 초청한 인물이라고 전했다. 강 대사는 작년 1월, 3월 두 차례 더 스타 편집국을 방문하는 등 언론과의 교류에도 주력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방문 당시 그는 능숙한 영어로 “북한의 미사일 시험발사가 북한으로선 ‘정상적인 일’”이라고 주장했고, 평양이 얼마나 아름다운 도시인지 등에 대해 적극 홍보했다. 한편 공개된 프로필에

Vice 정치 Time23 February 2017 04:48:35


김정남 부검 결과 이르면 22일 발표…강철 北대사 “김정남, 자연사 한 것”

1.5540059 20 February 2017 09:34:10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전체 뉴스

말레이시아 보건 당국은 지난 13일 암살된 김정남의 부검 결과를 이르면 22일 발표할 계획이다. 싱가폴 언론 뉴스트레이츠 타임즈 등은 20일 수브라마니암 사타시밤 말레이시아 보건부 장관의 발언을 인용해 김정남의 부검 결과가 이르면 22일 발표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타시밤 장관은 “보통 부검에 소요되는 시간을 고려했을 때 이르면 22일 부검 결과가 나올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강철 주말레이시아 북한대사는 김정남 피살사건의 배후에 북한이 있다는 주장에 반박하며 김정남이 자연사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강철 대사는 20일 오후 쿠알라품푸르에 위치한 북한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한이 (김정남 암살 배후에) 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면서 “그들(말레이시아 정부)이 용의자라고 보는 근거가 대체 어디에 있는 것인가. 같은 날에 떠난 사람들이 많은데 왜 우리 사람만을 문제시 하는가”라고 비판했다. 이어 “왜 또 이것을 통해 여론을 돌리는 것인가, 왜 확인도 하지 않고 말레이시아

Vice 모든 뉴스 Time20 February 2017 09:34:10


강철 北대사 “‘김정남 피살’ 배후에 북한 없다…자연사 한 것”

1.5540059 20 February 2017 09:10:07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전체 뉴스

말레이시아 정부가 강철 북한대사를 초치하는 조치를 취하자 북한대사관 측이 이에 반발하는 기자회견을 개최, 말레이시아와 북한 간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북한 측은 20일 기자회견을 통해 ‘김정남 피살사건’의 배후에는 북한이 없으며 이는 말레이시아 정부가 해명해야 할 일이라고 강조했다. 강철 대사는 말레이시아 외무부의 초치로 면담이 끝난지 3시간여가 지난 이날 오후 3시쯤 쿠알라룸푸르에 위치한 북한대사관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말레이시아 정부는 우리와 아무런 토의도 없이 언론에 이번 사건에 대해 공개했다”며 “말레이시아 정부를 주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 대사는 A4용지 5장 분량의 성명서를 통해 ‘이번 사건의 배후에 북한이 있다는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에 “북한이 (배후에) 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그들이 용의자라고 보는 근거가 대체 어디에 있는 것인가. 같은 날에 떠난 사람들이 많은데 왜 우리 사람만을 문제시하는가”라고 볼멘소리를 냈다. 이어

Vice 모든 뉴스 Time20 February 2017 09:10:07


말레이 보건당국 “김정남 시신 부검결과 이르면 22일 발표”

1.3682656 20 February 2017 06:15:42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말레이시아 보건부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의 시신 부검 결과를 이르면 22일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수브라마니암 사타시밤 보건장관은 20일 부검결과 발표 일정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부검을 끝내고 결과를 얻기까지 걸리는 보통의 기간을 고려해볼 때 그정도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1)

Vice 정치 Time20 February 2017 06:1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