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단 뒤에 평양출신 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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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February 2017 19:05:47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말레이시아 경찰이 북한 평양 출신의 리영 씨(58)를 김정남 피살 사건의 배후 인물로 보고 수사 중이다. 경찰은 리 씨의 여권 정보를 확보해 행적을 추적하는 한편 그가 북한 정찰총국이나 국가보위성 소속인지 확인하고 있다. 17일 말레이시아 경찰 정보에 정통한 현지 소식통은 “리 씨가 살해 용의자는 아니지만 사건이 일어날 것을 미리 알았을 가능성이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경찰은 용의자 일당 가운데 공항 폐쇄회로(CC)TV에 포착된 북한계 남성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여성 2명 등을 섭외해 다국적 청부 암살단을 조직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추적 중인 북한계 남성이 대사관 직원들과 밀접한 관계라는 첩보도 입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말레이시아 경찰은 현지 북한대사관 주변을 24시간 밀착 감시하고 있다. 한 경찰 관계자는 “대사관을 출입하는 인사들의 동향을 파악하고 상부에 실시간으로 보고하고 있다”고 전했다. 17일 북한대사관 인근에서 만난 현지 경찰관은 수사 상황을 묻는 에 전체 기사 “암살단 뒤에 평양출신 리영”

Vice 정치 Time17 February 2017 19: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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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테르테의 살인, 드러난 건 빙산의 일각”…전 암살단원 주장

1.7370626 07 March 2017 03:25:46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전체 뉴스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뿐 아니라 그의 아들까지 범죄자를 200여 명 살해한 ‘다바오 암살부대’에 관여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6일(현지시간) CBS뉴스에 따르면 전직 경찰관 아르투로 라스카냐스는 이날 상원에서 “현재 다바오시 부시장인 두테르테의 아들도 이에 연관돼 있다”며 “경찰청장이 비사법적 살인행위를 알면서도 묵인하고 있을 수도 있다”고 증언했다. 라스카냐스는 이날 “당시 살인의 대부분이 두테르테의 사전 지시, 직접 명령, 동의, 관용, 묵인 등을 근거로 행해졌다”며 “알려진 것은 빙산에서 일각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두테르테에게 많은 수당을 받았다”며 “일부 용의자들은 살해당하기 전 두테르테 앞에 끌려가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라스카냐스는 지난달 20일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을 ’다바오 암살부대‘ 출신으로 밝히며 “두테르테의 지시로 암살단이 운영됐고 암살의 대가로 돈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에르네스토 아벨라 필리핀 대통령궁 대변인은 당시 라스카냐스를 “거짓

Vice 모든 뉴스 Time07 March 2017 03:25:46


“리영, 北대사관 보호아래 암살단 지휘 가능성”

0.5982676 19 February 2017 19:10:39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조센! 북한 가족이 살고 있다.” 19일 쿠알라룸푸르 북한대사관에서 차량으로 15분 거리에 있는 타만데사 지역의 한 콘도 경비원은 동아일보 기자에게 이렇게 말했다. 이 콘도엔 중국계 말레이시아 중산층이 주로 거주한다. 콘도 입구엔 군부대 초소 같은 경비실이 설치돼 있어 외부인 출입을 엄격히 통제하고 있었다. 경비원은 “북한 사람들이 있다. 부부와 자녀로 구성된 서너 가족이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의 차량엔 모두 빨간색 번호판에 북한대사관 차량을 나타내는 ‘28’과 ‘DC’가 적혀 있었다. 콘도가 북한대사관 직원과 가족의 숙소란 의미다. 이곳은 말레이시아 경찰이 김정남 피살 사건의 배후로 의심하고 있는 평양 출신 리영(58)의 주거지로 제보된 곳. 경찰은 리영과 나이가 같은 아내의 여권 정보도 파악한 것으로 확인됐다. 기자가 제시한 리영의 흑백 사진을 본 경비원은 “북한 사람들은 걸어다니지 않고 차로만 다닌다. 얼굴을 정확히 알 수가 없다”고 답했다. 말레이시아 경찰 정보에 정통한 현지 소

Vice 정치 Time19 February 2017 19:10:39


암살 김정남, 母도 이국땅에서…숨진 뒤에도 北으로 못 돌아간 성혜림, 왜?

0.4661193 15 February 2017 07:32:48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전체 뉴스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장남이자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인 김정남이 이국땅에서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한 것으로 보인다. 타국에서 쓸쓸하게 생을 마감한 뒤 외롭게 묻힌 그의 모친 성혜림을 떠오르게 한다. 김정일의 사실상 첫 부인인 성혜림은 유부녀로 딸까지 두고 있었지만, 김정일이 강제이혼까지 시켜 곁에 둘 정도로 사랑을 받으며 김정남을 낳았다. 하지만 김일성에게는 며느리로 인정받을 수 없었고, 김정일이 두 번째 여자인 김영숙과 결혼한 뒤인 1974년 김정남을 남겨두고 모스크바로 떠나와야 했다. 2002년 모스크바에서 숨진 성혜림의 시신 행방은 몇 년 간 베일에 가려져 있었다. 북한 당국이 유해를 본국으로 가지고 갔다는 설부터 화장(火葬)한 뒤 흔적도 남기지 않았다는 얘기도 돌았다. 하지만 성혜림은 모스크바의 공동묘지에 쓸쓸하게 안치돼 있었다. 2009년 동아일보는 한국 언론으로는 처음으로 성혜림의 묘지를 확인해 보도했다. 성혜림은 모스크바 서쪽 트로예쿠롭스코예 공동묘지에 ‘오순

Vice 모든 뉴스 Time15 February 2017 07:32:48


백도명 교수 ‘리영희상’ 수상

0.4053955 16 November 2016 21:30:08 경향신문:전체기사

백도명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60·사진)가 제4회 리영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리영희재단은 “백 교수가 가습기 살균제와 폐 손상의 인과관계를 밝혀 피해자 배상과 가해자 처벌의 길을 연 공로를 인정했다”고···

Vice null Time16 November 2016 21:30:08


북한군 서열3위 리영길, 종파분자·비리혐의 처형

0.4053955 10 February 2016 09:47:06 MK:헤드라인

◆ 對北제재 본격화 ◆ 북한의 리영길 인민군 총참모장이 이달 초 `종파분자 및 세도·비리` 혐의로 처형된 것으로 10일 알려졌다. 북한군 서열 3위인 총참모장은 군 서열 1위인 총정치국장, 2위인 인민무력부장과 함께 군 수뇌부 3인방으로 불린다. 앞서 지난 8일 북한이..

Vice 모든 뉴스 Time10 February 2016 09:47:06


"리영길 북한 총참모장 이달 초 처형"

0.4053955 10 February 2016 08:46:20 MK:헤드라인

북한의 리영길 인민군 총참모장이 이달 초 `종파분자 및 세도·비리` 혐의로 전격 처형된 것으로 10일 알려졌다.복수의 대북 소식통에 따르면 리 총참모장은 지난 2~3일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주관한 노동당 중앙위원회·군당(軍黨)위원회 연합회의 전후로 ..

Vice 모든 뉴스 Time10 February 2016 08:46:20


“北 리영길 총참모장 처형”

0.4053955 10 February 2016 08:22:03 쿠키뉴스 | 정치

북한 리영길 인민군 총참모장이 2월초 ‘종파분자 및 세도·비리’ 혐의로 처형된 것으로 10일 알려졌다.

Vice 정치 Time10 February 2016 08:22:03


'사상의 은사' 리영희를 다시 읽다

0.3821115 10 December 2015 07:35:04 MK:문화·연예 주요기사

최영묵 교수의 '비판과 정명' 지배권력의 탄압에 굴하지 않고 우리 사회를 향해 강직한 비판을 쏟아낸 지식인이자 언론인 리영희(1929∼2010) 선생. 기득권의 탄압을 받아 교도소를 드나들 때도 꺾이지 않았고, 병으로 몸을 가누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위축되지 않았던..

Vice 모든 뉴스 Time10 December 2015 07:35:04


제3회 리영희상 시상

0.37707716 03 December 2015 14:32:13 전체기사 : 뉴스 : 한겨레 뉴스 - 인터넷한겨레

제3회 리영희상 시상식이 열린 3일 저녁 서울 마포구 한겨레신문사 3층 청암홀에서 박우정 리영희재단 이사장(앞줄 왼쪽부터), 공동 수상자인 김효순 포럼 진실과정의 공동대표(전 한겨레신문 대기자)와 일본의 다카다 겐 ‘허락할 수 없다! 헌법개악·시민연락회’ 사무국장, 정영무 한겨레신문사 대표이사가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1979년 <동양통신>을 거쳐 1..

Vice 모든 뉴스 Time03 December 2015 14:32:13


제3회 리영희상에 김효순·다카다 켄

0.3378296 16 November 2015 09:32:59 MK:문화·연예 주요기사

리영희재단은 제3회 리영희상 공동 수상자로 김효순 '진실과 정의' 포럼 공동대표와 다카다 켄(高田健) 일본 '허락할 수 없다! 헌법개악·시민연락회' 사무국장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김 공동대표는 올해 8월 출간한 책 '조국이 버린 사람들 - 재일동포 유학생..

Vice 모든 뉴스 Time16 November 2015 09:3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