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아버지 김정일의 ‘백두혈통론’ 무시한채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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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February 2017 19:05:41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형제를 밀어내고 살해하는, 역사책에나 나올 법한 일이 북한에서는 지금까지도 버젓이 벌어지고 있다. 북한 정권은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바탕으로 인류의 가장 선진적 이상향을 세우겠다고 선전하고 있지만 시간은 오히려 뒤로 흘러가고 있다. 이런 점에서는 김정은이 아버지 김정일을 이미 뛰어넘었다. ○ ‘곁가지’의 ‘원가지’ 숙청사건 김정일은 자신의 권력 승계를 합법화하기 위해 각종 이론을 스스로 만들어냈다. 1970년대 김정일이 만든 ‘백두혈통론’은 ‘장자승계론’과 다르지 않다. 김정일은 ‘곁가지’라는 용어를 만들어 자기 이복형제들을 철저히 감시하고 외국에 보내 권력의 주변에서 제거했다. 그런데 백두혈통론에 따르면 김정은은 철저히 곁가지이다. 김정남은 첫째 부인의 자식이자 장자이다. 반면 김정은은 셋째 부인의 자식이고 3남이다. 이런 김정은이 13세나 나이 많은 형 김정남을 살해한 것은 곁가지가 원가지를 없애버린 김씨 왕조의 ‘반역’ 사건이 아닐 수 없다. 김일성의 권좌를 물려받 에 전체 기사 김정은, 아버지 김정일의 ‘백두혈통론’ 무시한채 폭주

Vice 정치 Time17 February 2017 19: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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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혈통 김정남, 김정은 지시(스탠딩 오더) 없이는 암살 불가”

1.4767475 16 February 2017 02:43:34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전체 뉴스

북한 전문가 정성장 세종연구소 통일전략연구실장은 이른바 백두혈통인 김정남 피살과 관련해 “김정남이 북한의 다른 간부들하고 다르게 김정일의 피를 물려받았기 때문에 김정은의 지시라든가 적극적인 동의 없이는 그에 대한 암살이 이루어질 수가 없다”며 이른바 ‘스탠딩오더(취소 때까지 유효한 지령)’는 사실로 보인다고 밝혔다. 정 실장은 15일 CBS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와 인터뷰에서 이미 5년 전에 스텐딩 오더가 내려졌고 지속적으로 암살을 시도해 왔다는 국가정보원의 국회 보고 내용과 관련해 “2010년 김정은이 처음 모습을 드러냈을 때도 김정남이 ‘3대 세습에 반대한다’는 입장, 그러니까 김정은으로의 권력 승계에 반대하는 입장을 피력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반 북한 간부였다면 처형됐을 수도 있는 굉장히 위험한 발언이었는데 김정남의 경우에는 김정일의 아들이었기 때문에 그런 것이 당시에 그냥 묵인되고 있었던 거라고 볼 수가 있다”며 “그런데 김정일도 지금은 사라졌고 그리고 그의 후견인이었던 장성택도

Vice 모든 뉴스 Time16 February 2017 02:43:34


김정남 피살… ‘공포의 폭주’ 김정은 정권교체 유도해야

1.4767475 14 February 2017 19:37:10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인 김정남이 말레이시아에서 피살됐다. 정보당국에 따르면 김정남은 13일 오전 9시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북한 당국이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2명의 여성에게 독살됐다. 2011년 12월 김정은 집권 이후 암살 위협에 떨며 싱가포르와 마카오, 말레이시아를 전전했던 ‘비운의 황태자’ 김정남의 비참한 최후다. 2013년 12월 고모부 장성택 처형에 이어 이복형까지 처단한 철권독재자 김정은의 반인륜적 잔인성에 새삼 경악을 금치 못한다. 무엇보다 국제공항 같은 공개된 장소에서 김정남을 살해한 그 대담성에 혀를 내두를 정도다. 북한은 1983년 미얀마 양곤에서 벌인 아웅산 테러로 미얀마로부터 단교당했다. 말레이시아와의 외교관계 단절쯤은 감수하고라도 자신의 권좌를 위협할 수 있는 이복형을 없애버린 것이다. 김정남은 2012년 도쿄신문과의 e메일 인터뷰에서 “정상적인 사고를 갖고 있다면 3대 세습을 용인하기 어렵다”고 말하는 등 김정은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았다. 구체적인 암살 이유야

Vice 정치 Time14 February 2017 19:37:10


김정남 피살… ‘공포의 폭주’ 김정은 정권교체 유도해야

1.3951695 14 February 2017 16:04:51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전체 뉴스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인 김정남이 말레이시아에서 피살됐다. 정보당국에 따르면 김정남은 13일 오전 9시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북한 당국이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2명의 여성에게 독살됐다. 2011년 12월 김정은 집권 이후 암살 위협에 떨며 싱가포르와 마카오, 말레이시아를 전전했던 ‘비운의 황태자’ 김정남의 비참한 최후다. 2013년 12월 고모부 장성택 처형에 이어 이복형까지 처단한 철권독재자 김정은의 반인륜적 잔인성에 새삼 경악을 금치 못한다. 무엇보다 국제공항 같은 공개된 장소에서 김정남을 살해한 그 대담성에 혀를 내두를 정도다. 북한은 1983년 미얀마 양곤에서 벌인 아웅산 테러로 미얀마로부터 단교당했다. 말레이시아와의 외교관계 단절쯤은 감수하고라도 자신의 권좌를 위협할 수 있는 이복형을 없애버린 것이다. 김정남은 2012년 도쿄신문과의 e메일 인터뷰에서 “정상적인 사고를 갖고 있다면 3대 세습을 용인하기 어렵다”고 말하는 등 김정은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았다. 구체적인 암살 이유야

Vice 모든 뉴스 Time14 February 2017 16:04:51


김정은, '백두혈통 부각' 김정숙사범대 도서관 단장

0.90277994 05 September 2015 10:05:28 MK:전체뉴스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조모인 김정숙의 사망 66주기(22일)를 앞두고 김정숙사범대학 도서관이 새롭게 단장했다.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양강도 혜산시 련봉산기슭에 자리잡은 김정숙사범대학에 도서관이 새로 꾸려졌다고 보도했다.도서관에는 전..

Vice 모든 뉴스 Time05 September 2015 10:05:28


‘막말’ 트럼프 “김정은은 미쳤거나 천재”…“아버지 김정일보다 더 불안정”

0.8850422 24 August 2015 15:15:12 경향신문:국제

연일 막말로 이목을 끌고 있는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69·사진)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비서에 대해 “김정은은 미쳤거나 천재”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지난 21일(현지시간) 앨라배마주 라···

Vice null Time24 August 2015 15:15:12


北, 김정은 백두혈통 강조하며 충성 요구

0.75086343 04 August 2015 04:49:54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북한이 4일 백두혈통을 강조하면서 김정은 조선노동당 제1비서를 향한 충성을 요구했다. 북한 조선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논설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의 영도따라 백두의 설한풍속에서 창조되고 세기를 이어 굳건히 다져진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위대한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반드시 이룩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노동신문은 "오늘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은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에 의해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의 종국적 승리를 위한 투쟁에서 우리 당과 인민이 영원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위력한 사상정신적 무기, 위대한 혁명정신으로 더욱 빛을 뿌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노동신문은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의 영도따라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선군조선의 영원한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최후승리의 그날을 향해 억세게 싸워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노동신문은 그러면서 "모두 다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의 주위에 한마음 한뜻으로 굳게

Vice 정치 Time04 August 2015 04:49:54


3년 탈상… 아버지 그늘 벗어난 김정은

0.75086343 17 December 2014 19:10:34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김정은 시대의 양대 실세는 최룡해와 황병서.’ 17일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3주기 중앙추모대회와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등에서 비친 북한 최고 권력층의 현주소다. 강추위가 몰아친 이날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가 참석한 평양 금수산태양궁전 야외광장의 대규모 중앙추모대회에서 최룡해 노동당 비서와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이 각각 결의 연설에 나섰다. 북한 조선중앙TV는 김 위원장의 3주기 중앙추모대회를 녹화 실황으로 중계했다. 금수산태양궁전 야외광장은 1997년 7월 김 위원장이 자신의 아버지 김일성 주석의 3주기 중앙추모대회를 개최했던 장소다. 장성택의 부인이며 김정은의 고모인 김경희와 김정은의 동생인 김여정의 모습은 주석단에서 찾을 수 없었다. 최근 경질·숙청설이 제기됐던 김경옥 노동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과 최부일 인민보안부장은 이날 행사 참석으로 건재함을 확인했다. 주석단에 오른 당-정-군 고위 간부들은 1, 2주기 때와 달리 모두 왼팔에 검은색 완장을 둘렀다. 정부 관계자는 “22번의 조포

Vice 정치 Time17 December 2014 19:10:34


“김정은, 아버지와 달리 예측불가능…北기습공격 확전 우려”

0.7080338 25 November 2014 08:23:28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커티스 스캐퍼로티 주한미군사령관은 24일 현재 서울 용산에 주둔하고 있는 한미연합사령부(CFC)의 기지 잔류규모를 최소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캐퍼로티 사령관은 이날 서울 태평로 코리아나호텔에서 육군협회 주최로 열린 조찬강연에서 "한미연합사는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이 이뤄지는 시점까지 최소한의 필요 인원들과 기반시설만 갖고 작전부대들을 지휘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용산기지 이전계획(YRP)과 동두천 미 2사단의 경기 평택 이전계획(LPP)에 대해선 "(잔류가 결정된 210화력여단 등) 필요시설만 남기고 기지 이전 합의 원안에 가장 가깝게 이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캐퍼로티 사령관은 전작권 전환의 핵심 조건으로 △일선 부대까지 한미간 의사소통이 가능한 지휘통제(C4I) 체계 △한미간 상호 중첩된 탄도미사일 방어 능력 △개전 초 필요한 주요 탄약 확보 △정보·감시·정찰(ISR) 자산 확보 등을 꼽았다.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의 북한 체제에 대해 스캐퍼로티 사령관은 "아버지 김정일

Vice 정치 Time25 November 2014 08:23:28


북한 김정은 건재 "제자리로 왔다. 아버지 권력에 미치지 못해도…"

0.7080338 31 October 2014 02:58:12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전체 뉴스

독일 연방위원이 김정은 북한 제 1국방위원장이 건재하다고 밝혔다. 최근 엿새간 방북한 하르트무트 코쉬크 독일 연방위원은 중국을 거쳐 한국에 들어오기 전 독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독일은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중재자가 아니라 충실한 조언자로서 경험을 전해줄 수 있다"고 말했다. 코쉬크 위원은 이 통화에서 자신이 만난 북한 인사들은 한국과 관계 개선을 위한 새로운 단계를 밟을 준비가 돼 있다는 점을 분명하게 밝혔다면서 인천아시아게임 중 북한 고위급 사절단이 방한한 것도 그 목적 때문이었다고 전했다. 또 김정은 제1위원장에 대해서는 "다시 제자리로 왔다. 그가 가진 권력은 과거 아버지의 권력에 미치지 못하지만 그렇다고 허수아비 권력자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북한 김정은 건재에 네티즌들은 "북한 김정은 건재, 과연 그럴까요?" "북한 김정은 건재, 정확한가요?" "북한 김정은 건재, 건강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Vice 모든 뉴스 Time31 October 2014 02:58:12


북한 김정은 건재 "아버지 권력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0.7080338 31 October 2014 02:27:32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전체 뉴스

독일 연방위원이 김정은 북한 제 1국방위원장이 건재하다고 밝혔다. 최근 엿새간 방북한 하르트무트 코쉬크 독일 연방위원은 중국을 거쳐 한국에 들어오기 전 독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독일은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중재자가 아니라 충실한 조언자로서 경험을 전해줄 수 있다"고 말했다. 코쉬크 위원은 이 통화에서 자신이 만난 북한 인사들은 한국과 관계 개선을 위한 새로운 단계를 밟을 준비가 돼 있다는 점을 분명하게 밝혔다면서 인천아시아게임 중 북한 고위급 사절단이 방한한 것도 그 목적 때문이었다고 전했다. 또 김정은 제1위원장에 대해서는 "다시 제자리로 왔다. 그가 가진 권력은 과거 아버지의 권력에 미치지 못하지만 그렇다고 허수아비 권력자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북한 김정은 건재에 네티즌들은 "북한 김정은 건재, 진짜 그럴까?" "북한 김정은 건재, 과연 정확할까요?" "북한 김정은 건재, 건강은 괜찮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Vice 모든 뉴스 Time31 October 2014 02:2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