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 폭파범 ‘김현희 정체’ 특종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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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February 2017 19:05:40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대한항공(KAL) 858기 폭파범 김현희와 김승일의 정체는 동아일보를 통해 처음 보도됐다. 실종된 858기의 공중 폭발이 확인된 다음 날인 1987년 12월 1일 동아일보(사진)는 일본인 하치야 마유미와 하치야 신이치가 비행기 중간 기착지인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내린 사실을 특종 보도했다. 또 바레인과 일본 등 현지 취재를 통해 두 사람이 위조 여권을 가졌다는 사실을 덧붙이며 폭탄 테러 가능성을 강하게 제기했다. 두 사람이 음독자살을 시도했고 마유미만 살아남았다는 내용도 본보가 가장 먼저 확인해 같은 달 2일자 지면에 실었다. 마유미의 정체는 이후 수사 과정에서 김현희로 확인됐고 이듬해 1월 15일 북한의 테러공작임이 공식 발표됐다. 당시 취재에 나섰던 외신들은 본보의 특종 보도 과정을 별도로 인터뷰하거나 편집국을 찾아 촬영하기도 했다. 차길호 기자 kilo@donga.com 에 전체 기사 본보, 폭파범 ‘김현희 정체’ 특종보도

Vice 정치 Time17 February 2017 19: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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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한’ 부산 김현성, “더 이상의 정체는 없다!”

1.3994446 24 February 2017 21:33:34 동아닷컴 : 동아일보 스포츠 뉴스

런던올림픽 이후 거듭된 내리막길과 정체 더 이상 물러설 곳 없는 자신의 비상을 향해 K리그 챌린지(2부리그) 부산 아이파크의 토종 공격수 김현성(28)의 2017시즌은 대단히 특별하다. 더 이상 물러날 수 없음을, 하늘 높이 날아오를 사실상 마지막 찬스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2012런던올림픽에서 ‘홍명보호’의 일원으로 동메달을 따며 한국축구의 차세대 골게터로 각광을 받았지만 내리막길에 가까웠다. 프로 첫 걸음을 내디딘 대구FC에서의 화려한 2시즌을 보내고 2012년 FC서울로 향했으나 치열한 경쟁을 뚫지 못했다. 결국 지난 시즌을 앞두고 부산으로 트레이드됐다. 그러나 부산에서도 제 몫을 하지 못했다. 잦은 부상으로 고작 K리그 3경기 밖에 뛰지 못했다. 공격 포인트는 제로(0). 2010년 프로 데뷔 이래 최악의 시간을 보낸 셈이다. 몹시 절박해졌다. 수년째 이어진 정체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마음뿐이다. 다행히 기회는 충분하다. 조진호 감독과 새 시즌을 맞이할 부산은 ‘골(

Vice null Time24 February 2017 21:33:34


‘KAL기 폭파범’ 김현희 “김정남, ‘장성택 비자금’ 반환 안해 암살”

1.3994446 23 February 2017 07:43:21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대한항공 폭파범 김현희가 북한이 김정남 살해를 위해 수개월은 준비했을 것이라고 23일자 요미우리신문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지적했다. 김현희는 외국인 여성들이 실행범으로 이용된 이유에 대해 “경계를 덜 받기 때문”이라며 이들에 대한 회유, 교육에 몇 개월은 걸렸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여성들이 사전에 살해계획을 알고 있었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그는 “감시카메라로 촬영된 범행 장면을 보니 두 사람은 대상자(김정남)에 접근해 망설임 없이 행동한 듯하다”며 “두 사람은 대상자의 인상착의는 알고 있었겠으나 암살대상자가 김정남이라는 건 몰랐을 것”이라고 말했다. 범행현장을 공항으로 택한 이유로는 “탈출로 확보에 이점이 있다고 봤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이번 사건에 북한 정찰총국의 다른 공작들보다 많은 인원이 관여했다는 점도 지적했다. “말레이시아 경찰이 이번 사건에 북한 사람은 8명이라고 발표했는데, 북한의 정찰총국이 임무를 실행할 때 통상 3~6명으로 팀을 구성하는 것에 비해 많은 인원”이라며 “임무의

Vice 정치 Time23 February 2017 07:43:21


대한항공 폭파범 김현희 “김정남이 살해된 이유는…”

1.2245141 23 February 2017 07:27:17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전체 뉴스

대한항공 폭파범 김현희가 북한이 김정남 살해를 위해 수개월은 준비했을 것이라고 23일자 요미우리신문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지적했다. 김현희는 외국인 여성들이 실행범으로 이용된 이유에 대해 “경계를 덜 받기 때문”이라며 이들에 대한 회유, 교육에 몇 개월은 걸렸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여성들이 사전에 살해계획을 알고 있었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그는 “감시카메라로 촬영된 범행 장면을 보니 두 사람은 대상자(김정남)에 접근해 망설임 없이 행동한 듯하다”며 “두 사람은 대상자의 인상착의는 알고 있었겠으나 암살대상자가 김정남이라는 건 몰랐을 것”이라고 말했다. 범행현장을 공항으로 택한 이유로는 “탈출로 확보에 이점이 있다고 봤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이번 사건에 북한 정찰총국의 다른 공작들보다 많은 인원이 관여했다는 점도 지적했다. “말레이시아 경찰이 이번 사건에 북한 사람은 8명이라고 발표했는데, 북한의 정찰총국이 임무를 실행할 때 통상 3~6명으로 팀을 구성하는 것에 비해 많은 인원”이라며 “임무의

Vice 모든 뉴스 Time23 February 2017 07:27:17


"'김일성 혈통은 죽이지 않는다’는 원칙 깨졌다"...대한항공 폭파범 김현희 분석

0.5600833 23 February 2017 02:05:48 경향신문:국제

대한항공 폭파범인 김현희씨(55·사진)가 김정남 살해사건과 관련, “북한이 범행 시 경계의 대상이 되기 어려운 여성을 범인으로 활용하기 위해 수개월 동안 외국인 여성들을 교육시켰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

Vice null Time23 February 2017 02:05:48


본보 법조팀 정운호 게이트 보도… 서울변회 ‘이달의 법조기사’에 선정

0.5151064 17 May 2016 20:13:31 동아닷컴 : 동아일보 사람속으로 뉴스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김한규)는 동아일보 사회부 장관석 배석준 권오혁 기자 등이 4월 25일자로 보도한 ‘정운호, 변호인단에 30억 추가 내걸고 집유(執猶) 독려’ 기사 등 본보 법조팀의 ‘정운호 게이트 추적보도’를 ‘이달의 법조기사’로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시상식은 24일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에서 열린다.

Vice null Time17 May 2016 20:13:31


‘가짜 폭발물·아랍어 협박 메모’…인천공항 폭파범 징역 8개월

0.5098343 17 May 2016 10:01:19 경향신문:전체기사

인천공항을 폭발하겠다며 화장실에 아랍어로 된 협박성 메모지와 가짜 폭발물을 설치한 30대 남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 7단독 이학승 판사는 17일 열린 선고 공판에서 특수협박과 항공보안법 위···

Vice null Time17 May 2016 10:01:19


본보 신원건-장승윤기자, 2015 보도사진전 최우수상

0.44806662 21 February 2016 19:07:00 동아닷컴 : 동아일보 사람속으로 뉴스

동아일보 사진부 신원건 장승윤 기자의 ‘휴보가 쓴 2016 메시지’가 제52회 한국보도사진전 아트엔터테인먼트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동희)는 전국 신문·통신사 회원 500여 명이 2015년 한 해 동안 취재한 보도사진을 대상으로 총 11개 부문에서 40개 수상작을 뽑았다. 입상 작품은 올 5월 3일부터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전시된다.

Vice null Time21 February 2016 19:07:00


본보 신원건 장승윤 기자 ‘보도사진상’

0.40786743 18 January 2016 19:22:38 동아닷컴 : 동아일보 사람속으로 뉴스

동아일보 사진부 신원건 장승윤 기자가 ‘휴보가 쓴 2016 메시지’(동아일보 1월 1일자 A1면)로 18일 제156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아트엔터테인먼트 뉴스’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은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동희) 회원 500여 명이 인터넷 심사를 통해 선정했다.

Vice null Time18 January 2016 19:22:38


본보 첫 보도…국방부 “1년 전 지뢰사고 곽 중사 민간병원 진료비 지원”

0.40786743 23 September 2015 14:41:48 쿠키뉴스 | 사회

국방부가 23일 지난해 비무장지대(DMZ)에서 수색 작전 중 지뢰를 밟아 다리에 큰 부상을 입은 곽모(30) 중사가 민간병원 치료비 750만원을 자비로 부담한 것에 대한 논란이 일자 진료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본보는 지난 2일 곽 중사의 사연을 처음으로 보도한 바 있다. 목함지뢰 피해자와 왜 이리 다른가…‘1년 전’

Vice null Time23 September 2015 14:41:48


30년만에 사죄한 그린피스 선박 폭파범

0.356884 07 September 2015 10:25:09 경향신문:국제

1985년 7월 핵실험에 반대하며 시위 항해에 나선 환경보호단체 그린피스의 선박을 침몰시킨 폭파범이 30년 만에 사과했다. 프랑스 정보기관에서 일했던 장뤽 키스테르(·사진)는 6일 뉴질랜드 방송 TVNZ 인터뷰에···

Vice null Time07 September 2015 10:2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