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입당 손학규 “개혁세력 함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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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February 2017 19:05:39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국민주권개혁회의 손학규 의장(사진)이 17일 무소속 이찬열 의원, 박우섭 인천 남구청장과 함께 국민의당에 입당했다. 손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입당식에서 “저의 입당은 더 많은 개혁세혁들이 국민의당과 함께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 기필코 승리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안철수 전 상임공동대표도 “국민들은 우리 당의 수권 가능성을 어느 때보다도 높게 평가해 줄 것”이라고 화답했다. 하지만 손 의장의 입당이 당 지지율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 손 의장은 이날 TV방송에 출연해 “지금 국민의당이나 안 전 대표의 지지율이나 그거 갖고는 (집권은) 안 된다”며 “저도 지지율이 낮다. 우리가 다 같이 일어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민의당은 다음 주부터 경선 규칙 논의를 시작하는 동시에 천정배 전 대표를 포함한 3명의 대선 주자가 동선을 같이하면서 경선 흥행몰이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국민의당은 6년 단임의 분권형 대통령제와 차기 대통령 임기를 2020년까지로 3년 단축하는 내용의 개헌안 초안을 에 전체 기사 국민의당 입당 손학규 “개혁세력 함께할 것”

Vice 정치 Time17 February 2017 19: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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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입당…국민의당 ‘安-孫-千’ 3자대결 본궤도

2.3519197 17 February 2017 09:33:11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손학규 전 대표가 17일 국민의당에 정식 입당하며 당내 대선후보 경선이 안철수·손학규·천정배 전 대표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후보들 간 ‘강한 경선’을 통해 흥행을 성공시키겠다고 강조해온 국민의당은 내주부터 대선기획단을 중심으로 경선 룰 논의에 착수하는 등 대선 채비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우선 오는 20일 최고위원회의에선 경선 룰 관련 일정을 논의, 확정할 계획이다. 구체적 경선 룰과 관련해선 당내에선 오픈프라이머리(완전국민경선제) 도입이 유력하게 거론돼왔고 이에 대한 대체적 공감대도 형성된 상태다. 다만 당원 및 국민참여 비율과 여론조사 반영 비율 등을 다루는 세부 협상 결과에 따라 경선 판도가 달라질 수 있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모바일 투표’ 도입 여부도 쟁점 중 하나다. 손 전 대표는 지난 2012년 민주통합당 대선후보 경선 당시 문재인 후보에게 모바일 투표에서 밀리며 패배한 ‘쓰라린 경험’이 있어 도입에 강하게 반대하고 있다. 손 전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Vice 정치 Time17 February 2017 09:33:11


‘국민의당 입당’ 손학규, “‘이재용 구속’ 사법정의가 실현된 것”

2.2519126 17 February 2017 08:29:06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국민의당에 입당한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이 17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구속된 것에 대해 “사법정의가 실현된 것”이라고 언급했다. 손학규 의장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사법정의가 실현된 것을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일은 비자금 사건, X화일 사건 등 과거 발생했던 삼성의 범죄에 대해 사법당국이 엄정하게 법을 집행했더라면 일어나지 않았을 불행한 사건”이라고 말했다. 또 손 의장은 “이번 일을 계기로 정경유착의 부패사슬을 완전히 끊어야 한다. 삼성은 이번 일을 교훈삼아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는 일류기업으로 발전할 뿐 아니라 국민에게 사랑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주문했다. 이어 “또한 뇌물공여자의 범죄가 소명된 만큼 뇌물 수수자인 박근혜 대통령은 특검 수사에 적극 협조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손학규 의장은 17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당 입당식에서 “최초로 진정한 정권교체를 이룩한 새정치국민회의와 국민의 정부를 계승한 국민의당이 진짜 정권교체의 주역이 돼야 한다”

Vice 정치 Time17 February 2017 08:29:06


오늘 국민의당 입당한 손학규, 최근 ‘수필가’로 등단 화제

1.8889014 17 February 2017 02:41:32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이 국민의당에 입당한 가운데, 손 의장이 최근 수필가로 등단된 사실이 화제가 되고 있다. 손학규 의장은 문학잡지 수필문학에 강석호·김훈동·서상우·이자야 심사위원들의 추천을 받아 수필가로 이달 등단했으며, 손 의장의 수필 “다산의 강진과 나의 강진”은 수필문학 1·2월 호에 실렸다. 손 의장의 블로그에 의하면, ‘수필문학’ 심사위원들은 “손학규가 추구하는 인생과 삶에 대한 진솔한 고백과 정치 소신이 유로돼있다. 논리적 주장이나 교시적 설파를 떠나 친구와 대화하는 자유로운 글발이 정감을 느끼게 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손학규 선생은 우리 정치계의 거목이다. 평소 교수 출신의 학자 정치가답게 남달리 차별화 된 지성적 언행을 보여주는 분이었다. 그런 분이 우리 문단에 등단한다는 것은 대단한 영광이다”고 밝혔다. 손 의장은 수필 ‘강진일기’외에도 ‘저녁이 있는 삶’, ‘한국정치와 개혁’ 등 전문 서적도 집필한 바 있다. 한편 손학규 의장은 17일 국회에서 열린 입당식에서

Vice 정치 Time17 February 2017 02:41:32


손학규 17일 국민의당 입당, 측근들 최고위원 임명

1.6578454 16 February 2017 03:15:13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전체 뉴스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이 17일 국민의당에 정식 입당한다. 이와함께 손 의장 측 인사인 이찬열 의원과 박우섭 인천 남구청장도 최고위원에 임명된다. 이 의원은 손 의장과 함께 입당하며, 기초자치단체장인 박 구청장은 별도로 입당 절차를 밟는다. 김경진 국민의당 수석대변인은 16일 원내정책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손 의장의 국민의당 안착을 위해 이 의원과 박 구청장을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지명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국민의당은 17일 열리는 최고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에서 이 의원과 박 구청장에 대한 지명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그러나 이들을 실제 최고위원으로 임명하려면 당헌 개정이 필요하다. 당헌상 지명직 최고위원은 2명인데, 이미 안철수 전 공동대표 측 인사인 사공정규 대구시당위원장과 한현택 대전 동구청장이 지명직 최고위원을 맡고 있어서다. 이에 따라 국민의당은 17일 연석회의에서 일단 이 의원과 박 구청장의 임명을 의결한 뒤, 중앙위를 통해 당헌 개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뉴시

Vice 모든 뉴스 Time16 February 2017 03:15:13


국민의당 안철수 손학규, 호남에 함께 가는 까닭

1.5623146 14 February 2017 01:47:16 한국경제 | 뉴스 | 정치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는 13일 호남과 충청권을 훑는 3박 4일간의 강행군에 나선다. 안 전 대표는 이날 광주에서 광주전남언론포럼 초청 토론회

Vice 정치 Time14 February 2017 01:47:16


손학규 의장 “개혁세력 연합, 문재인 대세론 꺽을 것”

1.5623146 08 February 2017 03:45:52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대선 행보를 걷고 있는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은 8일 "호남의 에너지가 대한민국의 에너지가 되길 바라고, 그것을 위해서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손 의장은 이날 오전 전남 여수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대선 구상 및 호남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애정을 강조하면서 이 같이 밝혔다. 손 의장은 대선 판도에 관해 "7일 국민의당과 통합을 선언하기 전 대선 후보 경선을 고려한 바 있으며 만약 안철수 전 공동대표가 대선 후보로 나설 경우 이길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부정과 비리로 썩은 나라를 청산하고 개혁의 새 틀로 바꾸자는 광장 민심이 새 대한민국을 건설할 수 있는 힘이 될 것"이라면서 "안정적인 개혁을 수행할 경험과 경륜을 갖고 있고 국민 통합의 리더십을 갖추고 있다는 면에서 손학규를 선택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손 의장은 현실적 지지율이 낮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지지율이 뭐가 문제이냐'고 반문했다. 손 의장은 "트럼프가 미 대선에서 당선됐을 때 미국민

Vice 정치 Time08 February 2017 03:45:52


손학규, 국민의당과 통합 선언…“개혁세력 총결집 시작”

1.5623146 07 February 2017 03:50:54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국민주권개혁회의 손학규 의장이 7일 국민의당과의 통합을 전격 선언했다. 손 의장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반패권과 반기득권을 지향해온 국민주권개혁회의와 국민의당이 바로 새로운 개혁세력의 중심이자 정권교체를 이루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할 주역”이라며 “통합은 개혁세력 총집결의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개혁정권 수립에 찬동하는 모든 개혁세력은 함께 해 달라”고 촉구했다. 그는 이어 “안철수의 공정성장, 천정배의 개혁정치, 정운찬의 동반성장과 손을 잡고 ‘저녁이 있는 삶’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통합 명분에 대해 손 의장은 “개혁세력을 하나로 모아 나라를 위기에서 구하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하기 위해서다”라고 밝혔다. 이어 “무능하고 어리석은 대통령이 나라를 절단 내기까지 여야 기득권 정치세력은 한없이 무기력하고 무책임했지만, 국민은 위대한 시민혁명을 시작했다. 이제 국민은 정치권에 시민혁명을 완수할 것을 명령하고 있다”고 덧붙혔다. 국민주권개혁회의를 통

Vice 정치 Time07 February 2017 03:50:54


강연재 “손학규 국민의당 경선 참여…親朴親文 패권세력과 침묵하는 다수 국민 대결될 것”

1.4972326 07 February 2017 02:13:05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국민의당 강연재 부대변인은 7일 국민주권개혁회의 손학규 의장이 국민의당과 통합을 선언하는 것으로 알려진 것과 관련, “이번 대선은 친박, 친문 패권세력과 침묵하는 다수 국민을 대변하는 모든 합리적 세력 간의 대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강연재 부대변인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손학규 ‘국민의당 경선에 기꺼이 참여해서 승리할 생각’”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강 부대변인은 손학규 의장 기사를 공유하면서 “이번 대선은 친박, 친문 패권세력과 침묵하는 다수 국민을 대변하는 모든 합리적 세력 간의 대결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손학규 의장은 이날 오전 11시 국회 정론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당과 통합을 선언한 뒤 자신의 정치적 진로를 밝힐 계획이다. 손학규 의장은 전날 YTN라디오에 출연해 국민의당과의 통합과 관련, “(대선 후보) 경선에 기꺼이 참여해서 승리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Vice 정치 Time07 February 2017 02:13:05


국민의당 국가대개혁위 출정식…손학규 ‘불참’

1.2992587 04 February 2017 06:43:12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국민의당은 4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국가 대개혁위원회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안철수·천정배 전 국민의당 공동대표 등 당의 대선주자뿐 아니라, 국민의당으로의 합류가 점쳐지는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도 참석하기로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손 의장은 이날 국민의당과 의사소통 오류를 이유로 행사에 불참하고 개인 비공개 일정을 소화했다. 손 의장 측은 이날 출정식을 주도한 정동영 국민의당 대개혁위원회 위원장 측과 행사 성격과 규모 등을 놓고 이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손 의장 측은 "정 위원장 측과 의사소통 문제로 참석이 불발됐다"며 "손 의장의 행사 불참과 국민의당과 연대 논의와는 무관하다. 양측간 관계에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니다"고 했다.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도 출정식 도중 기자들과 만나 손 의장과 이날 조찬 회동을 한 사실을 공개하며 "불참이 아니라 연락상 오류"라며 "손 대표와 2시간 동안 어떤 경우에도 함께 해서 정권교체를 이뤄야 한다고 이야기 했다. 좋

Vice 정치 Time04 February 2017 06:43:12


김종인-손학규, 만찬회동 갖고 ‘개혁세력 모으자’

1.2992587 02 February 2017 02:51:24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와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이 지난 1일 서울 시내 모처에서 만찬회동을 갖고 '개혁세력'을 모으자는 데 뜻을 함께 한 것으로 전해졌다. 손 의장 측 관계자는 2일 뉴스1과 통화에서 "두분이 어제 저녁식사를 함께 했고 큰뜻에서 '같이 개혁세력을 모으자'는 말씀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두 사람이 김 전 대표의 탈당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 관계자는 "너무 앞선 얘기"라고 말했다. 다만 두 사람이 제3지대 구축의 핵심인물들인데다 김 전 대표가 거취에 대해 고민이 있는 만큼 관련 논의가 오갔을 가능성이 크다. 김 전 대표는 이날(2일) 국회 본회의장에 들어서기 전 기자들과 만나 "(손 의장과는) 밥먹고 헤어졌다. 아무 대화도 안 나눴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탈당설과 관련 "누가 그런 쓸데없는 소리를 해"라고 일축했다. 한편 손 의장 측은 손 의장이 오는 10일 국민의당에 합류한다는 설에 대해 "그쪽의 희망사항이 담긴듯하다

Vice 정치 Time02 February 2017 02:5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