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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재 기자회견 듣던 아주머니 “말도 안 되는 여자 변호하지 마” 일갈

26 January 2017 04:04:21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최순실 씨 측 이경재 변호사가 기자회견을 통해 ‘특검 강압수사’를 주장한 것과 관련, 한 시민이 이경재 변호사를 질타했다. 이 변호사는 26일 서울 서초동 자신의 사무실 앞에서 “특검이 인권 침해적 강압수사와 불법행위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한 아주머니가 “말도 안 되는 여자 변호하지 말라”며 “(최순실 씨는) 헌법을 위배해 놓고 무슨 헌법 타령이냐. 나도 똑같은 아줌마다. 왜 최순실 같은 사람을 변호 하냐. 헌법을 어기면서 꼭 변호해야 하냐"고 질타했다. 이어 “자기 자식, 손자만 중요 하냐, 내 손자 자식도 중요하다”고 비난했다. 이 항의에 대해 이경재 변호사는 “분노와 감정으로 말하면 안 된다"며 “어떤 의도로 온 것이냐”고 반문했다. 한편 이 변호사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최씨는 특검팀으로부터 ‘삼족을 멸하게 만들겠다’는 말을 듣는 등 차마 입으로 옮기기 어려운 폭언에 시달렸다”고 밝혔다. 김은향 동아닷컴 수습기자 eunhyang@donga.c

Vice 정치 Time26 January 2017 0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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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朴인터뷰에 “청소아주머니 ‘지×하네’ 했을것”

26 January 2017 01:44:01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이 정규재 한국경제신문 주필과 인터뷰를 하며 그간 제기된 모든 의혹을 또 다시 부인한 데 대해 26일 "인터뷰 장소 근처에 청소아주머니가 계셨다면 이렇게 말씀하셨을 것 같다. '지×하네'"라고 말했다. 박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박 대통령은 인터넷 1인방송과의 인터뷰를 통해 '오래 전부터 기획' 운운하며 모든 사실을 음모론으로 규정하며 부인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안종범·정호성 등의 진술과 증거가 있음에도 이런 말씀을 했다면 그들이 기획했을까"라고 지적했다. 또 박 대표는 "최순실이 특검에 연행되며 '민주주의, 억울하다, 강압 수사한다'고 외치니 청소아주머니가 '염병하네'(라고 했는데) 이 이상 적당한 용어의 선택은 어떤 시인도 소설가도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Vice 정치 Time26 January 2017 01:44:01


박지원 “근처에 청소아주머니 계셨으면 ‘지랄하네’ 했을것” 박근혜 대통령 인터넷 정규재tv 인터뷰 평

26 January 2017 00:23:13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는 26일 박근혜 대통령의 인터넷 팟캐스트 ‘정규재 TV’ 인터뷰에 대해 "근처에 청소 아주머니가 계셨다면 '지랄하네'라고 말해을 것"이라고 평했다. 박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박 대통령은 "오래 전 부터 기획된"운운하며 모든 사실을 음모론을 제기하며 부인했다. 안종범 정호성 등의 진술과 증거가 있음에도 이런 말씀을 했다면 그들이 기획했을까요. 만약 인터뷰 장소 근처에 청소 아주머니에 계셨다면 이렇게 말씀하셨을 것 같습니다 "지랄하네"라고 글을 올렸다. 박 대표는 또 전날 화제된 ‘청소 아주머니 욕설’에 대해 "욕설 찬가? 제 고향에선 적당한 욕설이 반가움의 때론 다정의 표시이기도 하다.그래서 서울살이가 시작되었을 땐 때론 오해도 받았다. 최순실이 특검에 연행되며 ''민주주의, 억울하다, 강압 수사한다"고 외치니 청소 아주머니 "염병하네" 이 이상의 적당한 용어의 선택은 어떤 시인도 소설가도 어려울 것 같다"고 썼다. 앞서 박 대통령은 전날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1시

Vice 정치 Time26 January 2017 00:23:13


최순실 “자백 강요” 고성에…“염병하네” 청소 아주머니 일침 영상 SNS 확산

25 January 2017 06:51:51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전체 뉴스

‘비선 실세’ 최순실 씨(61·구속 기소)의 “자백 강요” 고성을 들은 청소 아주머니의 반응이 온라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5일 온라인에선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염병하네”라는 청소 아주머니의 육성이 담긴 영상이 확산되고 있다. 해당 영상을 보면 최순실 씨가 “여기는 더 이상 민주주의 특검이 아닙니다”라고 말한 뒤 “염병하네”를 연달아 세 차례 외치는 한 여성의 목소리가 들린다. 이 발언을 들은 누리꾼들은 “‘사이다’ 발언”이라면서 즐거워했다. 아이디 군***을 사용하는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핵사이다 한 잔”이라고 했고, 해당 영상을 소개한 게시글엔 “아줌마는 아줌마가 제압 가능하죠(유**)”, “일침 굿(Para****)” 등의 의견이 달렸다.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스타크래프트’에서 사용하는 용어인 ‘3연벙’(3연속 벙커링)을 빗대 “3염병”이라며 즐거워한 누리꾼도 있었다. 더불어민주당 조응천 의원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최순실 ‘어린 손자까지…너무하다’

Vice 모든 뉴스 Time25 January 2017 06:51:51


“억울하다” 최순실에 청소아주머니 “염X하네”…조응천 “민심 저 멀리 떠난 것”

25 January 2017 06:01:34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전체 뉴스

조응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5일 억울함을 호소하는 ‘비선실세’ 최순실 씨(61·구속기소)를 향해 한 “염병하네”라고 외친 것과 관련, “이미 민심은 저 멀리 떠났다”고 꼬집었다. 조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최순실 ‘어린 손자까지…너무하다’ 분노하자 청소부 직원 한 말은…‘염병하네’”라는 제목의 기사를 링크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체포영장이 집행돼 특검에 강제로 불려 나온 최 씨는 법무부 호송차에서 내리자마자 주변을 살피더니 이내 당당하게 고개를 들고 “특검이 자백을 강요하고 있다”며 “너무 억울하다”고 큰 소리로 호소했다. 최 씨는 이어 “어린애와 손자까지 멸망시키겠다고 그러고 이 땅에서 죄를 짓고 살겠다고… 자유 민주주의 특검이 아니다”며 “(특검이)박 대통령과 경제 공동체임을 밝히라며 자백을 강요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이며 거듭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 때 곁에서 이 모습을 지켜보던 특검 사무실의 한 청소 아주머니는 3차례 “염병하네”라고 외쳐 눈길을 끌었다. 조 의원은 이

Vice 모든 뉴스 Time25 January 2017 06:01:34


이영선 “최순실·주사·기치료 아주머니는 靑 보안손님”

12 January 2017 06:16:07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전체 뉴스

이영선 행정관이 최순실씨와 '주사 아주머니', '기치료 아주머니'가 보안손님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이 행정관은 10일 열린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4회 변론기일에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박 대통령이 2012년 대선 당선 무렵 박 대통령의 지시를 받아 찾아간 서울 남산의 의상실에서 최씨를 봤으며 2016년 초까지 수십차례 만났다고 진술했다. 하지만 '최씨를 청와대에 데리고 들어왔는가'라는 질문에는 "출입에 관련해선 말할 수 없다"고 답변했다. 보안손님인 '주사아주머니', '기치료 아주머니'의 출입 여부 역시 "보안상 말할 수 없다"고 말했다. '홍부장'은 계약직 직원으로 남산의 의상실과 청와대를 오간 사실은 인정했다. 미용담당자는 자신이 아닌 다른 직원이 청와대 출입을 도왔다고 말했다. 누구의 지시로 보안손님들을 데려왔는지에 대해서도 같은 취지로 답했다. 다만 최씨 등 보안손님이 검문절차 없이 청와대에 출입했다는 의혹에 대해선 부정했다. 이 행정관은 "보안손님과 관련 언론에서 '프리패

Vice 모든 뉴스 Time12 January 2017 06:16:07


저녁 9시에 “氣치료 아주머니 도착”… 특검, 이영선 靑행정관 ‘비선진료’ 보고 메시지 확보

08 January 2017 19:08:16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이영선 청와대 행정관이 소위 ‘기 치료 아줌마’ 등 비선 의료진의 청와대 관저 출입을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48·구속 기소)에게 보고한 증거를 다수 확보했다. 2013년 5월 12일 오후 9시, 이 행정관은 “아주머니 이상 없이 모셨고, ‘대장님’도 지금 들어가셨습니다”라고 정 전 비서관에게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보고했다. 이 행정관은 같은 달 16일 0시에는 “기 치료 아주머니 이상 없이 마치고 모셔드렸습니다. 쉬십시오. 내일 뵙겠습니다”라고, 또 같은 해 6월 2일 오후 9시경에는 “아주머니 도착해서 대장님 지금 들어가셨습니다”라는 문자메시지를 정 전 비서관에게 보냈다. 이 같은 사실은 검찰 특별수사본부의 이 행정관 휴대전화 분석 작업에서 밝혀졌다. 정 전 비서관은 검찰에서 이 행정관 문자메시지의 ‘대장님’에 대해 “박 대통령을 뜻한다”라고 진술했다. 또 ‘기 치료 아주머니’가 청와대에 출입한 이유에 대해 “대통령님께 지압을 해 드리기 위해 오는 것으로 알고 있다

Vice 정치 Time08 January 2017 19:08:16


“사모님”과 “아주머니”

12 October 2016 00:27:14 경향신문:전체기사

내 아들은 나를 “아빠!”라고 부른다. 당연한 일이다. 내 처는 나를 “자기야!”라고 부른다. 어색하다고 생각해본 적은 없다. 학생들은 나를 “교수님!”이라고 부른다. 교수를 교수라 부르는데 누가 뭐라 하겠는가···

Vice null Time12 October 2016 00:27:14


토스트 아주머니가 섬기는 아이들

20 June 2016 14:10:56 경향신문:전체기사

8년 된 토스트 가게가 있다. 가까이 초·중·고가 있어 주인 아주머니는 아이들이 자라는 모습을 고스란히 보았다. 아이마다 꼭 앉는 자리와 먹는 곁두리가 있었다. 누가 여기 앉고 저기 앉았는지, 누가 슈감자와 와···

Vice null Time20 June 2016 14:10:56


주머니 안의 송곳

15 April 2016 12:43:25 전체기사 : 뉴스 : 한겨레 뉴스 - 인터넷한겨레

주머니 안의 송곳, 낭중지추(囊中之錐)는 “재능이 뛰어난 사람은 숨어 있어도 저절로 알려진다”는 뜻으로, 널리 쓰이는 고사성어다. <삼국유사> 제5권 ‘피은(避隱)’편은 숨어 사는 승려들의 행적에 관한 이야기인데 그중 고승 연회(緣會)의 사연을 읽다가, 내 몸에 정박했던 세월호가 염두에 섰다. 그는 “벼슬로 나를 얽매려는” 왕의 부름을 피해 은신처마저 ..

Vice 모든 뉴스 Time15 April 2016 12:4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