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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December 2016 17:15:59 딴지일보 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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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íce 모든 뉴스 Time03 December 2016 17: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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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3당, 일제히 거리로…시민들과 촛불들고 朴퇴진 압박

03 December 2016 10:34:22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야3당이 3일 주말을 맞아 일제히 거리로 나서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도심 집회에 참석했다. 이들은 광화문광장과 청계광장 등에서 박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한편, 따로 당 별로 집회를 가지지 않고 시민들 속으로 들어가 함께 박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했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날 오후 5시30분 광화문광장을 찾아 세종대왕상 앞에 자리를 잡고 시민들과 함께 대통령 하야 구호를 외쳤다. 시민들은 추 대표를 상대로 꼭 탄핵소추안을 통과시켜달라고 부탁하기도 했다. 이날 집회에는 추 대표 이외에도 민주당에서 안규백 사무총장과 김영주 최고위원, 이석현·김경협·홍익표·윤후덕·김병욱·박홍근·남인순·한정애·박홍근·김현권·전혜숙·김상희·송옥주 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 밖에도 다수의 민주당 의원들은 개별적으로 집회에 참석했다고 민주당 관계자는 전했다. 국민의당은 이날 청계광장에서 서명운동을 하는데 주력했다. 김성식 정책위의장과 김동철 의원 등 당 의원들 대부분이 출동한

Více 정치 Time03 December 2016 10:34:22


청와대 코앞·여의도 ‘촛불 총궐기’…보수단체 ‘맞불 반격’

03 December 2016 10:34:22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3일 청와대 100m 앞과 여의도에서는 박근혜 대통령 즉각 퇴진을 촉구하는 분노의 민심으로 들끓었다. 이날 오후 '박근혜 즉각 퇴진 6차 촛불집회'에 앞서 사전집회도 잇따라 열렸다. 재벌 범죄 전시회부터 장애인권 문제를 다루는 집회, 청소년·대학생들의 시국연설회까지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와대 100m 앞에서 집회와 행진이 사상 처음으로 이어졌다.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은 이날 오후 청운동길과 효자동길, 삼청동길 등 3방향으로 행진한 뒤 청와대에서 100m 지점에 모여 집회를 벌였다. 청와대 앞 100m 포위 행진에는 50만명(주최측 추산)이 참여했다. 법원이 주말 6차 촛불집회에서 청와대 100m 앞 집회와 행진을 사상 처음으로 허용했다. 다만 허용시간은 오후 5시30분까지다. 청와대에서 200m 떨어진 지점까지 행진을 허가한 4차 촛불집회 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간 것이다. 청와대와 시위대 사이의 공간이 현행법이 수용할 수 있는 최단 거리까지 좁혀지면서 성난

Více 정치 Time03 December 2016 10:34:22


남경필 “탄핵이 답, 질서있는 퇴진”…6차 촛불집회 참석

03 December 2016 10:13:10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새누리당을 탈당한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3일 "탄핵이 답이자 질서있는 퇴진"이라고 강조하면서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즉각 퇴진 촉구 6차 촛불집회에 참석했다. 남 지사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오늘도 광화문으로 가고 있다. 경기도지사가 아닌 개인 남경필로 참석한다"고 밝혔다. 남 지사는 "탄핵이 답이다. 탄핵이 국가적 혼란을 최소화한다. 탄핵이 질서있는 퇴진"이라면서 "탄핵을 위해 작은 힘을 보태려 한다"고 했다. 이는 박 대통령이 3차 대국민담화를 한 후 새누리당 비주류 의원들이 사실상 탄핵을 유보, 박 대통령과 친박계가 제시하는 '질서있는 퇴진' 쪽으로 쏠리는 데 대한 비판이다. 남 지사는 4일 국회에서 동반탈당한 김용태 의원을 비롯한 탈당파 전·현직 의원들과 회동을 하고 여당 비주류에 '조건없는 탄핵 동참'을 압박할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뉴스1)

Více 정치 Time03 December 2016 10:13:10


가토 前산케이지국장 “박근혜 불통 정권, 섬뜩한 수수께끼… 분노보다 무서움”

03 December 2016 09:34:54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박근혜 대통령의 뜻을 어느 정도 반영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한국 검찰에 의한 수사와 조사, 기소라는 일련의 행위가 정권 중추의 지시에 따른 언론탄압이었으며, 정권을 총동원해 개인을 공격한 것이었음이 드러났다. 분노보다 무서움을 느낀다." 지난 2014년 8월 3일 ‘박근혜 대통령 (세월호) 여객선 침몰 당일 행방불명: 누구와 만났을까’라는 제하의 칼럼을 게재해 한국 검찰의 수사를 받은 가토 다쓰야(加藤達也) 일본 산케이신문 사회부 편집위원(당시 서울지국장)이 3일 '산케이에 심한 적의(敵意): 박근혜 정권의 무서움·섬뜩함'이란 새 칼럼을 통해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가토 위원은 이날 새 칼럼에서 "김영한 당시 민정수석비서관의 업무 기록 메모는 산케이신문을 '응징하라'고 지목하고 있다. 당시 산케이와 내가 한국 정권 중추로부터 극심한 원망 대상이 됐었음을 다시 한 번 느낀다"라고 소회를 털어 놓았다. 가토 위원은 "김 전 수석에게 '응징하라'고 지시한 게 과연 박 대통령이었을까. 검찰 고위

Více 정치 Time03 December 2016 09:34:54


제 6차 촛불집회 16시 10분 교통통제 구간 상황

03 December 2016 09:30:38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제 6차 촛불집회가 열리는 3일 오후 4시 10분 현재 서울 시내 주요 교통통제 구간 현황은 다음과 같다. 독립문로터리에서 안국로터리까지, 자하문로, 효자로, 삼청로, 광화문에서 대한문까지, 종각에서 서대문로터리까지 총 6곳이다. 김도형 기자 dodo@donga.com 하정민 기자 dew@donga.com

Více 정치 Time03 December 2016 09:30:38


박지원 “오락가락 김무성, 비박 데리고 탄핵열차 탑승하라”

03 December 2016 09:17:51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은 3일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에 대해 "대통령의 (내년 4월 퇴진) 수용 여부에 관계없이 9일 탄핵열차에 탑승하고 동료 새누리당 특히 비박의원들을 설득해 동승시키길 간곡히 요청한다"며 박 대통령이 내년 4월 퇴진을 받아들일 경우 탄핵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힌 김 전 대표를 비난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오후 SNS에서 이같이 말한 뒤 "박 대통령이 살면 김 대표도 죽고 나라도 죽는다. 결단을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또 "오락가락 냉탕온탕을 드나드는 '김무성의 30시간 법칙'을 되풀이하고 있다"며 "나는 김 대표가 국민의 요구를 수용하는 정치인 김무성으로 돌아오길 고대한다"고 김 전 대표를 거듭 압박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촉구 서명운동'에 참가한 뒤 기자들과 만나 "새누리당 의원들이 광화문 촛불민심을 보고 박 대통령 4월말 퇴진 약속 여부와 관계없이 이번 탄핵에 확실히 동참해 줄 것을 요구한다"고 새누리당 비박계에

Více 정치 Time03 December 2016 09:17:51


안철수 “朴 대통령, 자리에 계속 있으면 국익에 엄청난 손실”

03 December 2016 09:00:44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는 "미국 대통령이 취임하면 6개월이 골든타임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자리에 계속 있으면 국익에 엄청난 손실이 온다"고 했다. 안 전 대표는 3일 대구 호텔수성에서 대구·경북지역 중견 언론인 모임인 (사)아시아포럼21(AsiaForum21) 초청 토론회에 참석해 외교문제와 관련, "한·미동맹이 모든 것의 기본이라고 본다"며 이같이 말했다. 안 전 대표는 "지금은 한·미동맹의 틀이 중요하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하면 6개월이 골든타임인데, 그때까지 박 대통령이 그 자리에 있으면 국익에 엄청난 손실이 온다"고 주장했다. 안 전 대표는 "그래서 내년 상반기 중에 대선을 치러야 하고, 새로운 리더십이 트럼프 정부와 함께 새로운 외교리더십을 만들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대통령 4월 퇴진'에 대해 그는 "새누리당은 퇴진 일정을 정할 자격이 없다"며 "박 대통령이 스스로 여야 합의를 해서 퇴진 일정을 결정해 달라고 했던 것이다. 그래서 지금 탄핵안이 발의됐다"고 했다. 안 전 대

Více 정치 Time03 December 2016 09:00:44


40만 촛불, 靑 100m 앞 진출해 ‘포위작전’

03 December 2016 08:56:29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40만 촛불, 靑 100m 앞 진출해 ‘포위작전’

Více 정치 Time03 December 2016 08:56:29


SNS에 김진태 의원 비판·조롱 잇따라…홈피는 다운

03 December 2016 08:56:29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강원시국대회가 3일 오후 춘천시 퇴계동 김진태 의원 지역구 사무실이 위치한 하이마트 사거리에서 개최된 가운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김 의원을 비판하고 조롱하는 글이 쉴 새 없이 올라오고 있고, 김 의원의 공식 홈페이지는 다운됐다. 김 의원은 최근 "촛불은 촛불일 뿐이지 결국 바람이 불면 다 꺼지게 돼 있다. 민심은 언제든 변한다"고 촛불민심을 폄하하는 발언을 쏟아냈을 뿐만 아니라 최순실 특검법 표결에서도 반대 표에 던져 국민들의 공분을 샀다. 트위터에서는 한 시민과 김 의원이 주고 받은 대화 내용이 리트윗되고 있다. 김 의원은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한 시민이 "김진태 의원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십쇼"라고 메시지를 보내자 "고맙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 시민은 "사실 구라에요ㅎ. 그냥 사퇴하세요"라며 김 의원을 조롱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김 의원에게 음주측정을 하듯 LED 촛불을 불어보라고 한 뒤 안 꺼지니까 가셔도 좋다는 글을 올려 웃음

Více 정치 Time03 December 2016 08:56:29


표창원, SNS에 본인 휴대전화 번호 공개 “일베 친구들, 괜찮으니 계속 연락달라”

03 December 2016 08:30:56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박근혜 대통려엥 대한 탄핵 찬반의원 명단’을 소셜미디어에 공개해 논란을 일으킨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일 직접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를 공개했다. 표 의원은 이날 트위터에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를 올리고 “어차피 공개된 전화번호, 전국민께 알려드리겠다”며 “너무 많은 연락이 와서 못 받으니 자기소개와 사연, 확인할 수 있는 정보를 문자나 톡으로 주시면 고맙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문자 주시면서 자꾸 미안하다고 하시는데, 전혀 미안해 하지 말라”면서 “정치인에게 관심은 생명이고 연락처는 자산이며 문자는 선물. 시간 오래걸려도 꼭 읽겠다. 답장 없어도 서운해 말라”면서 휴대전화 번호를 재차 게재했다. 표 의원은 특히 “일베(일간베스트) 친구들, 괜찮으니 계속 전화와 문자 달라”며 “대신 약한 사람, 동물 괴롭히고 조롱하고 비하하고 혐오발언이나 사진 영상 올리지 말아달라. 가끔 여러분 집중공격 받다보니 정마저 들려 한다”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일베는 극우성향으로 알려진 인터넷사이트로, 최

Více 정치 Time03 December 2016 08:30:56


촛불맞불 보수단체 “지켜내자 朴대통령…마녀사냥·인민재판”

03 December 2016 08:22:27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주말 6차 촛불집회에 맞서 박근혜 대통령 퇴진에 반대하는 보수단체의 맞불집회도 서울 도심에서 열렸다. '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박사모)'와 보수대연합, 국가비상대책국민위원회 등 보수단체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앞에서 소속 회원 3만105명(주최측 추산)이 참여한 가운데 '헌정 질서 수호를 위한 국민의 외침'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매국언론 각성하라', '진실부터 밝힌 후에 책임을 물어라', '쓰레기 국회 하야해라', '떼법도 법이냐', '선동된 촛불들이 5000만 국민을 대표할 수 없다' 등의 플랜카드를 들고 "박 대통령 퇴진 반대"를 외쳤다. 이날 집회에서는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 허평환 평화통일국민연합 회장, 정광용 대한민국 박사모 중앙회장 등이 참석했다. 윤 전 대변인은 "박근혜 정권을 전복시키려는 대한민국 쓰레기 언론, 야당, 친북, 종북, 반미세력 등을 제 손으로 반드시 척결하기 위해 여러분 곁으로 돌아왔다"며 "이들이

Více 정치 Time03 December 2016 08:22:27


“탄핵은 사치, 하야는 낭비”…촛불집회 풍자·축제·배려의 장

03 December 2016 08:22:26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하야 하야하여라. 박근혜는 당장 하야 하야하여라." 3일 주말 6차 촛불집회가 열리는 서울 광화문광장 인근에는 오후부터 '박근혜 퇴진'을 외치는 시민들로 북적였다. 첫눈이 내렸던 지난주와 달리 10도에 육박하는 따뜻한 날씨 덕에 가족 단위 시민들이 눈에 띄었다. 지난달 29일 박 대통령의 3차 대국민담화에 대한 비판 여론이 높아지면서 6차 촛불집회는 '박근혜 즉각 퇴진의 날'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광화문 앞 사거리, 횡단보도를 건너자마자 '하야가'가 흘러나왔다. '하야 하야하여라…하옥 하옥 하옥하여라' 가사가 익숙한 듯 따라부르는 시민들도 많았다. '박근혜 퇴진' '박근혜 구속' '박근혜 퇴진' 등 스티커들은 시민들의 손에 하나씩 들려 있었다. '박근혜 퇴진의 날'로 지정된 이날은 다소 과격한 풍자도 눈에 띄었다. 광화문 광장 중앙에는 '탄핵은 사치요, 하야는 낭비다. 박근혜 사형 중 극형'이라는 문구와 함께 박 대통령이 포박을 연상시키는 대형 인형도 등장했다. 좌측에는 '광장신문

Více 정치 Time03 December 2016 08:22:26


표창원 “일베 친구들, 계속 연락하렴”…SNS에 전화번호 공개

03 December 2016 08:05:23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탄핵 찬반의원 명단'을 공개해 논란을 촉발시킨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일 직접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를 공개했다. 표 의원은 이날 트위터에 자신의 번호를 올리고 "어차피 공개된 전화번호, 전국민께 알려드리겠다"며 "너무 많은 연락이 와서 못 받으니 자기소개와 사연, 확인할 수 있는 정보를 문자나 톡으로 주시면 고맙겠다"고 밝혔다. 특히 "일베(일간베스트) 친구들, 괜찮으니 계속 전화와 문자 달라"며 "대신 약한 사람, 동물 괴롭히고 조롱하고 비하하고 혐오발언이나 사진 영상 올리지 말아달라. 가끔 여러분 집중공격 받다보니 정마저 들려 한다"고 썼다. 일베는 극우성향으로 알려진 인터넷사이트로, 최근 표 의원에게 비난문자를 쏟아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표 의원은 "어떤 의원들은 국민의 탄핵요구 문자나 전화가 '정치적 테러'라고, 전화번호 유출한 사람 처벌하겠다고 하는데 전 생각이 다르다"며 "공인인 국회의원 전화번호는 '별도의 사적 전화'가 아닌 한 명함 등으로

Více 정치 Time03 December 2016 08:05:23


탄핵 청원 ‘박근핵닷컴’ 열풍…靑 홈피엔 ‘국민 디도스’

03 December 2016 07:52:38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박근핵닷컴(parkgeunhack.com)' 사이트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현역 국회의원에게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청원하는 이메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메시지 등을 간편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한 이 사이트는 시민 4명이 제작해 2일 공개됐다. 주말 6차 촛불집회가 열리는 3일 오후 1시 기준으로 20만명이 넘는 시민들이 청원 글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으며 오후 2시20분 현재 집계 시스템이 작동이 안 되고 있을 정도로 접속이 폭주하고 있다. 박근핵닷컴에서는 지역구나 이름으로 의원을 검색한 후 이름, 이메일 주소, 한줄메시지만 적으면 해당 의원에게 탄핵 찬성 요구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이메일을 받은 의원이 응답을 보낼 수도 있다. 집계시스템 이상 전까지 박 대통령 탄핵소추안에 대해 찬성 응답을 보내 온 의원은 81명, 반대 의견은 3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216명은 무응답이다. 이 외에도 시민들은 국회와 청와대를 향한 다양한 압박 수단을 동원하고 있다. 2일에는

Více 정치 Time03 December 2016 07:52:38


윤창중, ‘박근혜 하야 반대’ 집회 참석 “朴대통령 못 지키면 韓 무너져”

03 December 2016 07:48:24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이 3일 보수단체가 주최한 ‘박근혜 대통령 하야 반대’ 집회에 참석해 “박 대통령에 대한 탄핵은 반헌법적”이라고 주장했다. 윤 전 대변인은 또한 과거 자신의 인턴 성추행 파문과 관련해 결백을 주장하며 우리나라 언론을 맹비난했다. 윤 전 대변인은 3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앞에서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 등 보수단체들이 연 집회에 참석해 “대한민국 쓰레기 언론과 양아치 언론이 윤창중에 가했던 생매장을 박 대통령에게 하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근혜 정부 초대 대변인을 지내다 박 대통령 첫 미국 순방에서 인턴 성추행 파문으로 경질된 그는 “종북 언론과 야당 세력이 나를 무너뜨리려고 한 것은 박근혜 정권을 무너뜨리기 위해서였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전 대변인은 박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발의와 관련, “특별 검사가 이제 임명돼서 박 대통령에 대한 수사조차도 들어가지 않았는데 대한민국 야당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발의했다”며 “이건 헌법에도 없는

Více 정치 Time03 December 2016 07:48:24


윤창중 “쓰레기· 양아치 언론이 朴대통령 생매장” 강변

03 December 2016 07:48:23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박근혜 정부 초대 대변인을 지내다 박 대통령 첫 미국 순방에서 인턴 성추행 파문으로 경질됐던 윤창중씨(60)가 3일 박근혜 대통령 퇴진 요구에 대해 "대한민국 쓰레기 언론과 양아치 언론이 윤창중에 가했던 생매장을 박 대통령에게 하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윤씨는 이날 오후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 앞에서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 등 보수단체들이 연 집회에 참석해 "종북 언론과 야당 세력이 나를 무너뜨리려고 한 것은 박근혜 정권을 무너뜨리기 위해서였다"며 이렇게 주장했다. 그는 "저 윤창중을 가장 악랄하게 난도질하고 생매장한 언론은 조선일보다. TV조선"이라며 "박근혜 정권을 전복시키는 언론 야당 종북세력을 제 손으로 척결하기 위해 여러분 곁으로 살아 돌아왔다"고 말했다. 이어 "설령 박 대통령이 잘못을 했다고 가정 해자. 새누리당은 그럴 수 있는 건가. 김무성, 유승민, 나경원, 정병국이 누구 때문에 장관되고 누구 때문에 의원 된건데 윤상현, 서청원은 어디 숨어있다 나타나서 명예

Více 정치 Time03 December 2016 07:48:23


이재명, 朴대통령 ‘전(前) 대통령’이라 칭하며 “박정희 유해 옆으로 보내주자” 맹비난

03 December 2016 07:39:54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이재명 성남시장은 3일 박근혜 대통령을 ‘전(前) 대통령’이라 칭하며 “여러분의 손으로 무덤을 파자. 우리의 손으로 그를 잡아 역사 속으로, 박정희의 유해 옆으로 보내주자”며 강도높게 비난했다. 이 시장은 이날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박근혜 대통령 퇴진 국민주권운동본부 서명운동단 2차 집중 서명운동’에서 “박근혜를 그를 호위하는 새누리당과 함께, 이 모든 사태의 뿌리인 재벌 기득권자들 함께 역사의 무덤 속으로 보내버리자”며 이같이 밝혔다. 이 시장은 “‘박 전 대통령’이 권한을 행사하고 있지만 이미 대통령이 아니다”라면서 “이미 국민으로부터 해고당한 박근혜가 청와대에서 농성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불법농성을 해소하고 국민들이 그 자리를 차지해야 한다”면서 “국민과 함께 민주당이 박근혜를 청와대에서 내몰고 그 자리에 진정한 주인인 국민들이 앉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타임머신을 타고 왔는지 본인을 전제군주국가의 왕으로 착각하고 국민을 지배대상으로 아는 사람이

Více 정치 Time03 December 2016 07:39:54


이재명 “박근혜 ‘前’ 대통령, 박정희 유해 옆으로 보내자”

03 December 2016 07:27:08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이재명 성남시장은 3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여러분의 손으로 무덤을 파자. 우리의 손으로 그를 잡아 역사 속으로, 박정희의 유해 옆으로 보내주자"며 박 대통령을 비난했다. 이 시장은 이날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박근혜 대통령 퇴진 국민주권운동본부 서명운동단 2차 집중 서명운동'에 참석해 "박근혜를 그를 호위하는 새누리당과 함께, 이 모든 사태의 뿌리인 재벌 기득권자들 함께 역사의 무덤 속으로 보내버리자"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박 전 대통령'이 권한을 행사하고 있지만 이미 대통령이 아니다"라며 "이미 국민으로부터 해고당한 박근혜가 청와대에서 농성하고 있다. 불법농성을 해소하고 국민들이 그 자리를 차지해야 한다. 국민과 함께 민주당이 박근혜를 청와대에서 내몰고 그 자리에 진정한 주인인 국민들이 앉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타임머신을 타고 왔는지 본인을 전제군주국가의 왕으로 착각하고 국민을 지배대상으로 아는 사람이 있다"며 "모든 사람이 배 안에 수백명

Více 정치 Time03 December 2016 07:27:08


‘박근핵닷컴’에 폭발적 관심, 실검 점령·접속 장애까지…“20만 명 청원”

03 December 2016 07:14:19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지역구 국회의원에게 박근혜 대통령 탄핵 청원을 할 수 있는 ‘박근핵닷컴(parkgeunhack.com)’ 사이트가 등장 하루 만에 20만 명의 청원 글이 접수되며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6차 주말 촛불집회가 열리는 12월 3일 오후 1시 기준 현재 20만명이 넘는 시민들이 청원 글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진 가운데, 이날 오후 2시20분 현재 집계 시스템에 장애가 생길 정도로 접속이 폭주하고 있다. 2일 공개된 후 다음날인 3일까지도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점령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시민 4명이 제작한 것으로 알려진 박근핵닷컴은 자신의 지역구 국회의원에게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청원하는 이메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메시지 등을 간편하게 보낼 수 있도록 제작됐다. 또한 이메일을 받은 의원이 답변을 보낼 수도 있다. 집계시스템 이상 전까지 박 대통령 탄핵소추안에 대해 찬성 응답을 보내 온 의원은 81명, 반대 의견은 3명이었으며, 216명은 무응답으로 나타났다.

Více 정치 Time03 December 2016 07:14:19


민주당 “이문열, 현실조차 거짓으로 이해하려는 노작가 인식 짠해…추락 말고 날개 접으라”

03 December 2016 06:57:08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더불어민주당은 3일 촛불집회 폄하 논란에 휩싸인 소설가 이문열 씨를 향해 “눈앞에 벌어지고 있는 현실조차 거짓으로 이해하고자 하는 노작가의 인식이 차라리 짠하게 느껴진다”고 일침했다. 강선아 부대변인은 3일 ‘추락하는 이문열 작가, 이제 문필가로서의 얄팍한 날개마저 접으려는가’라는 논평을 통해 이같이 비난했다. 강 부대변인은 이문열 작가가 조선일보 1~2면 칼럼을 통해 ‘촛불집회’를 북한의 ‘아리랑 축전’에 비유하는 등 촛불집회를 폄하한 것과 관련, “이문열 씨의 조선일보 기고는 한때 ‘낙양의 지가’를 올렸던 그의 작품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를 떠올리게 한다”고 비꼬았다. 그는 “이 작가의 말을 빌지 않아도 겨우 4500만 명 중에 100만 명이 다가 아니다”라며 “광화문 광장에 나오지 못한, 생업 현장에서 간판을 내걸고 베란다에 현수막을 내건 국민들 전체가 모두 ‘대통령 탄핵’을 외치고 있다”고 말을 이었다. 이어 이문열 작가가 100만 촛불을 ‘초등학생 중학생에 유모차에 탄 아기

Více 정치 Time03 December 2016 06:57:08


靑 “민심 엄중히 받들겠다”…100m 앞 집회에 긴장

03 December 2016 06:52:47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청와대는 3일 제6차 촛불집회가 서울 광화문 광장을 비롯해 부산 대전 대구 광주 등 전국적으로 열릴 예정인 가운데, 긴장감 속에서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이날 집회는 전날(2일) 법원이 청와대 100m까지 행진을 할 수 있다고 허용하면서 긴장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특히 박 대통령과 청와대 참모들은 이날 집회 참가자들의 함성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들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뉴스1과 한 통화에서 "국민의 목소리를 엄중하게 받들겠다"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수석비서관 등 참모들은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이날 출근해 비상 대기하며 수시로 회의를 갖고 상황을 살피고 있다. 수석들은 이날 오전에도 부분적으로 집회에 대비해 논의를 가졌고, 한광옥 대통령비서실장 주재하는 수석비서관 전체 회의는 오후에 열린다. 한편 지난 주 일부 수석들이 집회 현장에 나가 민심을 직접 청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집회 때에도 일부 참모들 시위 현장에 나가 상황을 지켜볼지 주목된다

Více 정치 Time03 December 2016 06:52:47


박영수 특검 “특검보 인선 내일 靑 의견 있을 것으로 기대”

03 December 2016 06:44:11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박영수 특검 “특검보 인선 내일 靑 의견 있을 것으로 기대” 동아닷컴

Více 정치 Time03 December 2016 06:44:11


여의도로 확산한 촛불…새누리당사 앞에서 “해체하라”

03 December 2016 06:31:19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야당에 의해 발의된 3일 새누리당 여의도당사 앞에서 박 대통령 즉각 퇴진과 새누리당 해체를 촉구하는 규탄대회를 열었다. 새누리당이 박 대통령의 3차 대국민담화 후 '4월 퇴진-6월 대선'으로 당론을 정하면서 탄핵대열에서 이탈하자 '촛불'이 여의도 정치권으로 번진 모습이다. 이날 오후 국회의사당 인근 새누리당사 앞에는 퇴진행동 측과 시민들 수백여명이 올렸다. 이들은 "박근혜 즉각퇴진" "새누리당 해체하라" 등을 외쳤다. 낮 시간이라 촛불을 들지는 않았다. 경찰 역시 수백명의 경력을 투입해 당사 빌딩 인근을 에워싸고 있다. 물리적 충돌은 일어나지 않고 있다. 전날에도 청년결사대·좋은대한민국만들기대학생운동본부 등이 새누리당사 앞에서 촛불집회를 했다. 이날 집회 참가자들은 새누리당사 앞 규탄대회 후 9호선 국회의사당에서부터 여의도역까지 행진한 뒤 오후 4시께부터 광화문 일대에서 열리는 6차 촛불집회로 합류할 계획이다. (서울=뉴스1)

Více 정치 Time03 December 2016 06:31:19


박원순 “실검 등장 ‘박근핵닷컴’ 들어가보니…싸우고 있다는 것 보여주자”

03 December 2016 06:18:26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박원순 서울시장은 3일 자기 지역구 국회의원에게 박근혜 대통령 탄핵 청원을 할 수 있는 박근핵닷컴(parkgeunhack.com)이 등장한 것과 관련, “싸우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자”며 탄핵 청원을 독려했다. 박 시장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실검(실시간 검색어)에 ‘박근핵닷컴’이 (있어) 들어가 보니 벌써 10만이 넘는 국민을이 청원에 함께 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박 시장은 ‘박근핵닷컴’ 링크와 함께 사이트 화면을 캡처해 공유하며 “포기하지 말자. 국민이 이긴다. 평화가 이긴다. 오늘도 광장에서 뵙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2일 온라인에 등장한 ‘박근핵닷컴’은 자기 지역구 국회의원에게 박근혜 대통령 탄핵 청원을 보낼 수 있는 웹사이트다. 사이트에 접속해 국회의원 이름이나 지역구를 검색하면 해당 의원의 사진과 연락처, 이메일, 소셜미디어 계정 주소 등이 나타난다. ‘탄핵 청원’ 버튼을 누르면 해당 의원에게 메일이 발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

Více 정치 Time03 December 2016 06:18:26


사상 첫 ‘靑 100m앞 행진’ 허용…차벽 물러난 자하문로

03 December 2016 05:48:22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3일 오전 촛불집회 행진 구간의 기준점이 됐던 서울 종로구 내자교차로가 한달 여만에 갓길 1개 차로를 점령하던 경찰 버스가 한 대도 없이 '뻥' 뚫려 교통 흐름이 원활하다. 전날 법원은 경찰을 상대로 제출된 집회·행진 금지 집행정지 신청을 일부 받아들여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청와대 울타리에서 100m 지점인 효자치안센터 앞과 126맨션 앞까지는 행진할 수 있게 했다. 따라서 이날 오후 열리는 6차 촛불집회 본행사에 앞서 진행되는 1차 행진에 참여하는 시민들은 청와대가 코앞에 보이는 지점까지 다가가 시위대의 의지와 요구를 기존 촛불집회에서보다 더 큰 목소리로 들여주고 보여줄 수 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이날 광화문 일대와 여의도에서 열리는 촛불집회에 대응하기 위해 258개 중대 약 2만명의 경찰을 집중배치했다. (서울=뉴스1)

Více 정치 Time03 December 2016 05:48:22


‘청와대 100m’ 인근 주민들 “불편하지만 나라 위한 일”

03 December 2016 05:01:11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촛불을 든 시민들의 행렬이 청와대 100m 앞까지 행진할 것으로 예정돼 청와대 인근에는 긴장감이 감돌고 있는 가운데 '집회·시위 절대 금지구역'인 청와대 인근 주민들은 시위대에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오전 이른 시간부터 서울 종로구 청운동주민센터부터 청와대로 가는 길목마다 경찰들이 배치돼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배치된 경찰 차량 중에서는 지방에서 올라온 차량들도 보였다. 사상 첫 청와대 앞 100m까지 허용된 촛불집회에 경찰도 긴장한 표정이 역력했다. 현장 방어를 지휘하는 종로경찰서 간부는 현장 운용을 묻는 질문에 경찰 차량과 병력을 배치하는라 좀처럼 시간을 내지 못했다. 반면 시위에 앞서 청와대 인근을 찾은 시민들은 청와대 코앞에서 진행될 집회와 행진에 기대감을 보였다. 그동안 모든 주말집회에 참여했다는 이인창씨(51)는 "법원은 시민의 편이고 계속 청와대 앞 행진 제한을 완화하고 있다"며 "오늘도 참가해 청와대 100m앞까지 행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집회가 열리는 청

Více 정치 Time03 December 2016 05:01:11


“국정교과서, 탐라국 일본 영토로 표기”…제주 역사교사 뿔

03 December 2016 04:52:37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교육부가 공개한 국정 역사교과서 현장 검토본에 제주4·3사건이 축소·왜곡 기재됐을 뿐만 아니라 고려시대 탐라국마저 일본 영토로 편입시켰다는 지적이다. 제주사랑역사교사모임은 2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 같은 지적을 제기하며 “국정 역사교과서가 학교 현장에서 사용되지 않기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 단체에 따르면 그동안 학교 현장에서 사용하던 검인정 교과서에는 고려시대 지방제도를 다루면서 한반도 지도에 독립국의 지위를 유지하던 ‘탐라국’을 소개했으나, 국정 역사교과서에는 이 내용이 사라졌다. 더욱이 문제는 탐라국을 일본 영토로 표기했다는 데 있다. 이 단체는 “지방 행정 제도를 다룬 지도라서 각 지방이 다른 색으로 칠해져있는데 제주도가 이웃 일본과 같은 색으로 칠해져 있다”며 “고려 후기 전라도에 포함됐기 때문에 전라도와 같은 색으로 칠하면 이해할 수 있겠으나 어떻게 고려시대 제주도를 일본 영토에 포함시킬 수 있느냐”고 따져 물었다. 이 단체는 이어 “단순 실수라고 치부하기에는 의문점

Více 정치 Time03 December 2016 04:52:37


청와대, 2주에 한번 꼴 영양주사·미용주사 처방

03 December 2016 04:04:51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청와대내 의료진들이 주기적으로 피부미용주사를 처방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달에 1~2번 꼴로 영양주사 혹은 피부미용 주사가 청와대 내에서 사용됐다. 해당 처방을 받은 인물이 누구인지는 비공개처리됐으나 피부미용과 관련한 주사가 주기적으로 처방된 것으로 확인됐다. 피부미용 주사 외에 마약성분이 포함된 향정신성의약품 처방도 빈번하게 이뤄졌다. 제2의 프로포폴로 불리는 에토미데이트와 마약류 향정약인 자낙스, 할시온, 스틸녹스 상당수가 청와대 관내에서 처방이 이뤄졌다. 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윤소하 정의당 의원이 청와대로부터 받은 '청와대 의약품 불출 현황'에 따르면 청와대 내에서 피부미용 주사가 주기적으로 처방됐다. 윤 의원은 청와대 경호실을 통해 의무 기록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불출현황은 구매한 의약품을 실제 사용한 현황을 의미한다. 청와대 의약품 불출현황은 청와대 내 주치의 또는 자문의 등 의료진이 청와대 관내에서 처방하고 사용한 내역을 담고 있다. 윤 의원이 확보한 자료는 총 513

Více 정치 Time03 December 2016 04:04:51


국회 “재벌총수에 국가원수급 의전? 전혀 사실아냐”

03 December 2016 03:43:08 동아닷컴 : 동아일보 정치 뉴스

국회는 2일 이른바 '최순실 청문회'(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증인으로 출석하는 재벌 총수들에게 '국가원수급 의전'을 제공한다는 일부 언론보도에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국회 사무처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국회는 국조특위 증인들에게 국가원수급 의전, 나아가 기타 모든 의전을 제공할 계획은 전혀 없다"며 "국회가 국정조사에 출석하는 증인에게 의전을 제공할 이유도 없고 제공해서도 안 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한 최순실 청문회 취재진 숫자를 제한한 것에 대해서는 "국회출입기자로 등록된 언론사만 400개가 넘고 출입등록된 기자가 1700명이 넘는 사실을 감안할 때 국조특위 회의장은 의원 보좌진 및 국회 관계자를 포함한 방청석 숫자가 최대 약 100석에 불과해 장소가 매우 협소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같은 사실을 감안할 때 국조특위 취재질서를 유지하고 원활한 회의진행을 도모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100여명으로 취재단을 구

Více 정치 Time03 December 2016 03:43:08